'킬쇼2' 오카다 마사키 "첫 韓 작품, 참여하길 잘해…이동욱이 액션 재미 알려줘" [MD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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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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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제작발표회./곽경훈 기자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로 첫 한국 작품에 출연하는 오카다 마사키는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 용병 공동팀장 제이 역을 맡았다. 이에 대해 그는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에 함께하게 돼 너무 기쁘다. 많은 선배님들과 촬영한 것도 너무 즐거웠다. 시즌1뿐 아니라 시즌2도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한국 작품에 참여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그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를 통해 처음으로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도 도전한다. 오카다 마사키는 "이동욱 배우를 비롯해 현장에 계신 많은 배우분들이 액션의 재미를 많이 알려주셨다"며 "액션은 단순한 움직임이 아니라 하나의 회화이고, 대화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려주셨다. 굉장히 소중한 기회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72012035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