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기피제 검증을 위해 직접 모기를 키워 인체실험을 한 광기의 유튜버


모기기피제 효과 검증을 위해
직접 모기를 잡아서 실험하기로 함


실험 참가자는 남편

모기 유충 잡으러 산에 감

잡기가 어려워서
생물 전문 유튜버한테 유충 몇 개 얻음

일주일 만에 7마리 부화 성공

모기와 정이 들어버린 남편


이젠 미쳐버려서
모기 이름도 지어준 남편

모기가 모자라서
다시 야생에서 유충 구함

다시 일주일 후,
모기 200마리 부화

아주버님 사무실 구석에서
지옥의 테스트 시작


근데 모기가 안 노림

교미를 한 암컷이
흡혈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됨


은은한 조명까지 켜서
로맨틱한 환경을 만들어줌

교미에 성공한 모기 쉑이
드디어 남편을 노리기 시작

밴드형부터 실험 시작

밴드를 해도 그냥 물림

사실 밴드형에는 모기기피제라는 표현이 없음

제품 상세 페이지에도
교묘하게 여름철 불청객이라는 말을 사용

모기기피제라는 말은 없지만
소비자가 착각할 수 있는 아이템

두 번째로 스티커형 모기기피제 테스트


스티커형은 기피제로 쓰인 제품도 있고
방향제라 적힌 제품도 있음


하지만 이번에도 모두 모기한테 털림


스티커형 기피제에는 '시트로넬라'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는 2017년 이후부터는 효과가 없어 의약외품에서 제외됨

다음으로 스틱형 모기기피제

왼쪽은 의약외품

오른쪽은 그런 말이 없음

의약외품이 아닌 제품을 바른 팔에는 모기가 왔고


모기기피제라고 쓰여있는 제품은 모기가 물지 않음

마지막으로 스프레이형 모기기피제도 테스트

이미 너덜너덜해진 남편의 팔 ㅠㅠ


테스트한 제품 모두 모기가 물지 않았음





유튜버가 이번 인체 실험을 한 이유





실험에 참여한 모기 쉐끼들은 모두 전기 처형

출연한 혐기 명단으로 마무리
1차 ㅊㅊ : https://youtu.be/sIAAEXEgoxY?si=uVA34EgOkLNm0LtW
2차 ㅊㅊ : ㄷㅇㅋ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