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컸다고?"… '더글로리' 연진이 딸 오지율, 훌쩍 큰 근황에 '깜짝' [MHN: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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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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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넷플릭스 '더 글로리', 채널 '빠더너스 BDNS'
(MHN 민서영 기자)
지난 12일 채널 '빠더너스 BDNS'에는 "기세로 다 씹어먹는 맑눈광 퀸 조여정 유튜브 적응시켜 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조여정이 출연해 "극 중 13살을 연기한 조카와 친해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에 배우 정성일과 방송인 문상훈은 그 조카가 누구인지 찾아나섰다.
조카를 연기한 배우는 과거 2022년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하도영(정성일)과 박연진(임지연)의 딸을 연기하며 한 차례 큰 사랑을 받았던 오지율이었던 것.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건 몰라보게 성장한 오지율의 모습이었다. 훌쩍 자라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오지율은 '더 글로리' 이후에도 '이재, 곧 죽습니다', '원더풀스' 등 굵직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성일은 오지율을 향해 "혹시 조여정 이모랑 같이 하고 싶은거 있냐"고 물었고 오지율은 "딱히 없다. 그리고 내년에 중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해서 이모랑 놀 시간이 없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https://v.daum.net/v/20260719121050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