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 안토넬라가 7살때 부터 그녀를 알고 지냈어요. 바르셀로나에 왔을 때, 그녀와 꾸준히 연락할 방법이 없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짧은 통화를 했습니다. 돈을 아끼기 위해서요. 하지만 평생동안 안토넬라는 제 머리 속에 있었습니다.
다시 만난 계기=안토넬라 절친이 교통사고로 죽으면서 슬퍼할때 위로해주려고 메시가 아르헨티나로 찾아옴


스무살쯤 다시 만나기 시작할때 찍힌 파파라치
저당시 메시는 바르셀로나 주전 선수였고
안토넬라는 치의대 학생이었음


조용히 10년동안 사귀며 결혼까지 골인
메시가 공식적으로 사귄 첫여자친구이자 마지막 여자친구
메시는 인스타를 광고,축구글만 올리는 공계처럼 쓰는데
그나마 하는 유일한 관종짓(? = 아내 덕질


코로나로 무관중 대회 중 한참 떨어져있을 시기
ㄹㅇ 뜬금없이 올린 글
이 대회가 국대 무관의 한을 푸는 중요한 대회였는데,
우승하고 제일 먼저 한거 = 안토넬라와 영상통화

둘의 반응만 봐도 알 수 있듯
국대에서 메시가 얼마나 고통받았는지 아는 안토넬라는
저번 월드컵 결승에서도 둘이 안고 눈물을 흘림


가족이 최우선인 메시는
역대급 주급으로 역사를 쓸 수 있는 사우디 이적 오퍼에도
안토넬라와 아이들 문제로 거절함 (여권낮음, 교육문제)
일반적 스포츠스타들과 비교하면 신기할 정도로
흔한 스캔들 하나없이 오순도순 잘 살고있음




+
시상식 관계자가 엄마는 빠지세요 시전하니까
다시 불러오는 메시
콜트플레이 '그 전광판'에 나온 대문자I 메시와 안토

메시 : 그녀는 저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좋을 때나, 나쁠 때나, 그녀는 항상 저를 지지해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