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인 상대방에게 대놓고 지적하기 어려워서 잘 고쳐지지 않는 부분
무명의 더쿠
|
07-19 |
조회 수 94047
성인인 동료, 지인 사이에 같이 밥 먹을 때
1. 쩝쩝 소리를 내며 먹는 것
2. 이상한 젓가락질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 잘 먹냐고 하지만
어른들 사이에선 가정교육까지 이야기나오는 부분임..)
3. 식탐이 심한 것
이건 상대방이 예민하거나 통제성 인간인 게 아니라
식사 예절임.. ㅠ
본인이 어떤 민망한 상황을 겪거나
자각하지 않는 이상
다 큰 성인이기에 대놓고 이야기하기는 어려워서
영원히 안 고쳐지는 경우가 많음..
특히 상견례 자리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라고 함
(아무래도 어른들, 상대방 가족들과의 식사자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