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이준, 힘과 체력 모든 걸 갖췄지만 영악하지 못해” (1박2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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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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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딘딘, 이준, 이용진, 이기택이 2026 하계 워크숍을 떠났다.
제작진은 워크숍 느낌이 나게 1박 컴퍼니라는 회사 이름을 정하고 각자 명찰을 적게 했다. 이기택은 “멘토 바라기라고 해도 되냐”며 문세윤에게 충성했고, 문세윤은 “꼬리가 될 준비가 돼 있구나. 돼지꼬리 돼볼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용진이 “돼지꼬리 맛있지”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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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자신의 명찰에 김대감이라 적었고, 딘딘은 에이스라고 적었다. 이준은 “제가 아직 인턴이냐”고 궁금해 했고, 딘딘은 “인턴, 수습 넘었다”며 이준이 정규직 진행중이라 정리했다. 이기택은 인턴, 이용진은 슈퍼 루키라고 적었고 문세윤은 만년 부장 느낌이라는 평에 따라 문부장이라고 적었다.
딘딘은 “최대한 체력을 덜 쓰면서 선택과 집중을 알려드릴 수 있다. 효율성. 우리 멘티는 모든 걸 갖췄다. 체력 좋고 힘 좋고. 그런데 영악하지 못하다”며 이준에게 “내가 탄성 있는 PVC로 바꿔주겠다”고 장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