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서희원 유산 루머에 입 열었다 "공동 후견인? 법적으로 불가능"

무명의 더쿠 | 12:20 | 조회 수 5738

배우 고(故)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1년 반이 지난 가운데 유산과 자녀 후견 문제를 둘러싼 각종 루머가 확산되자 가족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17일 대만 ET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중국 일부 매체를 중심으로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두 자녀의 공동 후견인 역할을 거절했다는 내용이 확산됐다.

 

이와 함께 서희원 사망 이후 서씨 일가가 아이들의 안부를 제대로 살피지 않았으며, 서희원 기념 동상 제막식에도 자녀들을 초대하지 않았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현재 서희원의 두 자녀는 전남편 왕샤오페이가 양육하고 있다.

 

이에 서희제는 해당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누구도 나에게 공동 후견인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다"며 "법률 규정상 아버지의 친권이 정지되지 않는 한 내가 아이들의 공동 후견인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서희원 기념 동상 제막식에 아이들을 초대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가족들은 미리 초대했으며, 참석 여부는 아이들의 의사와 일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희제는 "온 가족이 두 아이를 매우 사랑하고 있다"며 "루머에 계속 대응하면 오히려 가족의 아픔이 가십으로 소비될 수 있어 침묵했던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마음이 아픈 상황에서 사실과 다른 보도까지 접하게 돼 매우 힘들다"며 근거 없는 추측과 보도를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7/19/2026071912122497803?utm_source=twitter&utm_medium=share&utm_campaign=regular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성분에디터X더쿠💙] 더운 여름 축 처지는 모공 고민?!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곰돌이푸 굿즈 증정 16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덬들이 선호하는 패션스타일 골라주세요~
    • 18:51
    • 조회 8
    • 이슈
    • 고작 음쓰 때문에 부라자를 차야 한다는 사실이 빡치는 여름.thread
    • 18:49
    • 조회 677
    • 이슈
    8
    • '부모 찬스'가 바꾼 인생…2030 내 집 마련 양극화
    • 18:47
    • 조회 288
    • 기사/뉴스
    3
    • 스레드에 등장한 광어맘
    • 18:46
    • 조회 1039
    • 이슈
    17
    • 간병 로봇도 곧 나오지 않을까 싶은 마사지 로봇
    • 18:46
    • 조회 236
    • 이슈
    • 오늘자 금발로 염색한 지드래곤 근황
    • 18:46
    • 조회 901
    • 이슈
    21
    • 야근 마치고 집에 갔더니 치킨 상태가
    • 18:44
    • 조회 1606
    • 이슈
    15
    • 빨리 뿌리고 가라는 핫도그집 안내문
    • 18:43
    • 조회 1515
    • 유머
    7
    • 절에서 계단오르면서 천국의계단이라고 말실수하는 허경환
    • 18:36
    • 조회 2994
    • 유머
    22
    • [KBO] 류현진 한미 통산 2,500탈삼진 달성!
    • 18:35
    • 조회 361
    • 이슈
    7
    • 오늘자 염색한 빅뱅 지드래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
    • 18:35
    • 조회 2271
    • 이슈
    29
    • 스파이더맨 첫등장부터 보던 사람들 눈물 터진 장면..😭
    • 18:35
    • 조회 944
    • 이슈
    4
    • 아직도 몸이 태티서안무를 기억한다는 티파니와 자기 솔로곡도 기억 안 난다는 태연
    • 18:34
    • 조회 1326
    • 유머
    5
    • 굴러가던 타이어를 막아준 학생.gif
    • 18:34
    • 조회 1904
    • 유머
    20
    • (스압) 내년에 나오는 디즈니 재팬 신작 여성향 게임 캐릭터들.jpg
    • 18:34
    • 조회 1041
    • 정보
    14
    • 모르는 사람이 유혜주 아들 궁뎅이 만지려고 할 때 반응
    • 18:33
    • 조회 2950
    • 유머
    4
    • 단 2회 남은 ‘김부장’, ‘펜트하우스’ 기록 깨고 ‘꿈의 30%’ 고지 밟을까
    • 18:32
    • 조회 395
    • 기사/뉴스
    7
    • 메시, 아르헨 생활고 언급에…대통령 "축구 선수가 경제 아느냐"
    • 18:32
    • 조회 1737
    • 이슈
    15
    • 계곡에 발 담그던 60대 등산객 급류에 휩쓸려 숨져
    • 18:30
    • 조회 2353
    • 기사/뉴스
    11
    • 산책할까?
    • 18:29
    • 조회 426
    • 유머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