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이숙캠' 진태현, 작별 인사도 없더니..감사패마저 매니저 통해 전달
6,907 19
2026.07.19 07:09
6,907 19
ubWWBM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별도의 작별 인사 없이 하차하면서 제작진의 소통 방식에 대한 아쉬움이 다시 제기된 가운데, 제작진이 진태현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사실이 확인됐다. 다만 감사패 역시 직접 전달하지 않고 매니저를 통해 건넨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쉬움을 남긴다.

19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은 지난 4월 진태현의 하차가 결정된 뒤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감사패와 롤링페이퍼를 전달했다. 2년 동안 프로그램을 함께한 진태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취지였다.그러나 '아름다운 이별'과는 거리가 있었다. 진태현은 촬영을 사흘 앞두고 제작진이 아닌 매니저를 통해 처음 하차 사실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촬영 당일 제작진으로부터 직접 설명을 들었지만, 갑작스러운 통보 방식은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는 전언이다.

매니저 역시 촬영을 앞둔 시점에 진태현에게 직접 하차 소식을 전달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난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진태현 측은 제작진이 당초 예정했던 것보다 더 출연해주길 요청했지만, 이미 하차 통보를 받고 마지막 인사까지 마친 상황이었던 만큼 이를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연자와의 소통 및 하차 절차를 둘러싼 아쉬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감사패마저 매니저를 통해 전달되면서 제작진이 전하려 했던 감사의 의미도 다소 퇴색됐다는 반응이 나온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16일 방송을 끝으로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진태현은 지난 2024년부터 프로그램에서 남편 측 가사조사관 겸 부부심리극 조교로 활약하며, 배우 박시은과의 화목한 결혼생활을 바탕으로 특유의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조언을 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4월 전해진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은 적잖은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진태현은 4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차 소식을 직접 알리며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저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고 밝혀 하차 과정에 대한 논란을 야기했다. 여기에 지난 16일 마지막 방송에서도 별도의 작별 인사 없이 자막으로만 하차 사실이 안내되어 씁쓸함을 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53996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더운 여름 축 처지는 모공 고민?!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곰돌이푸 굿즈 증정 144 00:05 5,67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5,91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5,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56,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68,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0,0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0,7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8,9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7,8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6,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8,2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911 이슈 조금 전 예매율 1위에 오른 영화 12:18 56
3118910 유머 찌뿌된 강아지 12:17 12
3118909 정보 교보문고 잠실 일본잡지 신제품 안내 12:17 190
3118908 유머 더워서 뭘 잘못봤나 싶었지만 캐스팅이 완벽한 온앤오프 six seven 챌린지 (🧈느끼주의) 1 12:14 96
3118907 이슈 (속보) 세계최강 한국양궁대표팀도 외국인감독 선임 10 12:12 1,792
3118906 유머 이상하게 선생님들이 공감하는 snl 꽁트 6 12:11 721
3118905 이슈 사람들이 잘 모르는 가수 실제 사촌관계 20 12:08 2,266
3118904 이슈 기상청 취업한 스파이더맨.jpg 5 12:07 1,049
3118903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9 12:05 214
3118902 이슈 IRION (이리온) 'MEMORIA' MV 1 12:05 79
3118901 이슈 미국 동부가 원산지인 여름철 들꽃 4 12:04 1,105
3118900 이슈 고모부가 운전하시는 지하철에 이거 붙어있어서 고모부가 사람 없을때 찍어야 한다고 찍어주신 4 12:04 1,609
3118899 이슈 월드컵 3,4 위전 폐지 촉구한 음바페 89 12:00 7,587
3118898 이슈 (동궁) 자결하려는 구천 말리는 꺼먹살이 요괴의 연기 ㅠㅠ 12 12:00 1,881
3118897 이슈 모션 블러를 통해 위장하지 않고도 낮은 가시성을 가진 드론 개발 10 11:57 809
3118896 이슈 천재적이라고 반응 터진 영화 <오디세이> 트위터 후기 30 11:57 2,423
3118895 유머 개답답하지만 아무튼 해피엔딩인 영상.insta 9 11:51 911
3118894 기사/뉴스 '첫 투어’ 코르티스, 돌림 노래+부실 콘서트 논란 43 11:51 2,248
3118893 유머 우리 후이 러바오 딸이에요🐼🩷 9 11:50 1,300
3118892 이슈 때깔 좋다는 반응 많은듯한 넷플릭스 <동궁> 영상미.gif 37 11:49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