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상렬, G.C해머 컴백 꿈꿨지만...김도훈 팩폭 "안 하는 것도 옵션" (살림남)[종합]
1,012 1
2026.07.19 00:22
1,012 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35428

 

지상렬이 G.C해머의 컴백을 꿈꿔지만 김도훈의 팩폭에 당황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이 김도훈 작곡가를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G.C 해머의 컴백을 꿈꾸면서 '클럽 아리랑'을 함께했던 김도훈을 만나러 갔다.

중략


지상렬은 김도훈에게 G.C 해머 '클럽 아리랑'을 같이 하지 않았느냐는 얘기를 꺼냈다. 김도훈은 "같이는 안 했고 그때 저는 그냥 그 회사 이사로 있긴 했고 프로젝트가 있는 건 알았는데 제가 하진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지상렬 당황하면서도 G.C 해머를 재탄생 시키고 싶다고 김도훈을 찾아온 이유를 말했다.
김도훈은 G.C 해머를 프로듀싱했던 이상호를 불렀다. 


지상렬은 이상호를 20년 만에 보더니 얼굴이 기억난다며 반가워했다. 지상렬은 "이 사람이 맛을 보여줬잖아. 이 사람이 잘못한 거지.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라고 계속 밀어붙였다.

지상렬은 "두 분한테 곡 받으려면 얼마 생각해야 해요?"라고 정말 곡을 받을 기세로 물어봤다. 김도훈은 "저는 작업 잘 안 한다"면서 "저는 좀 쉬고 싶긴 하다"고 덧붙였다. 지상렬은 김도훈에게 밀어내는 방법도 다양하다고 말하며 웃었다.

김도훈은 지상렬이 그동안 연습은 좀 한 건지 궁금해 했다. 지상렬은 연습을 하지는 않았다고 털어놨다. 김도훈은 "의욕만 있으신 거네", "여러 가지 옵션이 있는데 안 하는 것도 하나의 옵션이다"라고 팩폭을 날렸다.

이상호는 요즘 음원시장 자체가 어렵다고 현실적인 얘기를 해줬다. 지상렬은 김도훈이 "차트 1000위 안에 들기도 힘들다"고 하자 '클럽 아리랑'이 과거 차트 13위를 했다고 말했다.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70 08.24 31,5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90,5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8,2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36,3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52,7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1,4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7,8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3,1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6,2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515 기사/뉴스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MD이슈] 12:19 133
3140514 이슈 도경수 4번째 미니앨범 (pop, Fizz, ‪Wah clicker keychain‬ ver) 앨범 구성 2 12:18 57
3140513 기사/뉴스 "스타벅스 가야지" 충격 논란, 배재고 응원 주도 학생 2명...결국 유니폼 벗었다 1 12:18 138
3140512 이슈 이디야 산리오 콜라보 한복 피규어 마그넷 대공개! 7 12:18 258
3140511 이슈 퇴근길 인성 GOAT 찍은 ITZY 예지의 레이더망 👀 1 12:17 56
3140510 기사/뉴스 ‘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스튜디오 놀라게 한 날카로운 예측력 <천경자 화백편> 1 12:15 105
3140509 이슈 래퍼 여친 최종커플 위성희 제이민.twt 12:13 757
3140508 정치 강훈식, 野 특활비 내역 제출 요구에 "투명하게 공개하기 어려워" 6 12:12 268
3140507 이슈 최유리 콘서트 2026:머무름 10/3-4 장충체육관, 11/7-8 부산 벡스코, 11/14 대구 엑스코 12:11 168
3140506 기사/뉴스 '김건희-박성재 문자' 본 윤석열 "집사람이 쓸 수준 아냐" 5 12:10 626
3140505 정보 지금 쇼핑하지마세요 가을 겨울 찐 할인행사 총정리 23 12:10 1,888
3140504 이슈 아이돌 파트분배 모든 멤버가 공평하게 vs 실력에 맞게 분배 64 12:10 1,045
3140503 이슈 아빠가 육아 해야 되는 이유 12:09 630
3140502 정치 에브리리서치 여론조사] 8월 셋째 주, 이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40%대 무너져, '긍정평가 38.7% vs 부정평가 58.8%' 7 12:09 149
3140501 기사/뉴스 평당 1억 넘겼는데 어쩌다가, 이병헌 240억 옥수동 빌딩 하락장 직격탄 6 12:07 806
3140500 기사/뉴스 "알몸에 망사스타킹 신고…" 상가 여자 화장실 들어간 40대 남성 붙잡혀 5 12:07 395
3140499 이슈 누군 태초부터 싸가지 있어서 예의있게 행동하는 줄 아나 8 12:07 1,037
3140498 이슈 무신사 성수 NCT 127 팝업 2 12:06 676
3140497 기사/뉴스 '캐리비안 베이 몰카' 20대, 파도풀 추행 혐의도 수사 6 12:05 462
3140496 이슈 하이브 레이블별 반기 매출+당기순손익 27 12:04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