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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하셨으니까"…유재석, 이선민 누나들에게 '쩐의 전쟁' 제안('놀뭐')

무명의 더쿠 | 11:27 | 조회 수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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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사랑해"를 외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기는 멤버들과 이선민 누나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어김없이 계산 시간이 찾아오자 그들 사이 미묘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눈치를 보던 하하는 슬그머니 '의리 봉투'를 꺼내고, 유재석은 "여기서 봉투를 돌리면 어떡하냐"라고 말하면서도 이내 "근데 식사는 하셨으니까… 부담 가지지 마세요"라며 분위기를 몰아간다.


이에 이선민 누나들은 씩씩하게 '쩐의 전쟁' 참전을 선언하고, 순식간에 밥값 내기 게임판이 만들어진다. 유재석은 "선민이 누나들이 우리랑 같이 이 게임을 할 줄 몰랐어"라며 그 누구도 예측 못한 상황 전개에 흥미진진해하고, 하하는 "재미로 하는 거지만, 지시면 진짜 돈 내셔야 합니다"라고 '쩐의 전쟁' 룰을 강조한다.그렇게 가족도 봐주지 않는 지독한 게임이 시작되며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안소윤 기자


https://v.daum.net/v/2026071716495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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