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보기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딸 심모씨의 국립외교원 공무직 연구원 최종 합격이 취소됐다.
외교부는 "관련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채용점검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고된 응시 자격을 충족하지 못한 당사자의 최종 합격을 취소했다"며 지난 5월 29일 당사자에게 이메일로 이를 통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외교부는 유선으로 두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아 이메일로 합격 취소 사실을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950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