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주인이 놀라서 괜찮냐고 묻는데
제가 당신의 음식을 망쳤어요 하고 음식걱정만 하심 ㅠㅠ
72세로
학교에서 급식일 하시다가 은퇴하시고
생계로 배달일 하고계셨대
cctv에서 넘어지는 장면보고
마음이 너무 안좋았던 집주인 부부가
틱톡에 영상업로드하고
GoFundMe로 모금했는데
총 235,000 달러가 모였고 할머니에게 전달해드렸다고함



도미노피자는 폭스뉴스에 보낸 성명에서 "바바라 할머니는 2022년 매장에서 '올해의 팀원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사랑하는 우리 가족의 일원"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고객들이 좋아하는 친절한 배달원이며 늘 얼굴에 미소를 띠고 있는 사람이었다. 우리는 이 배려심 많은 고객이 그녀의 삶을 의미 있게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는 사실에 매우 감격했다. 우리는 그녀 덕분에 매우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할머니는 이제 은퇴 후 노후 생활을 하며 유람선을 타고 유럽 여행을 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ㅊㅊ ㅇㅅㅅ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