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에서 미성년자인 여중생과 여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영중(35·국민의힘) 청주시의원이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전과와 재산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보면 최 씨의 전과(1건)는 음주운전으로 '벌금 300만원'을 낸 것이다.
시의원 폐지해라

세종에서 미성년자인 여중생과 여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영중(35·국민의힘) 청주시의원이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전과와 재산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보면 최 씨의 전과(1건)는 음주운전으로 '벌금 300만원'을 낸 것이다.
시의원 폐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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