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와 관련한 공지사항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하게 됐다"며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과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많은 리마인(팬덤명) 여러분의 제보를 부탁드린다"며 "항상 리센느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소속사의 조치는 리센느의 높아진 인기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리센느는 올해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멜론 TOP100 1위를 차지하며 역주행 신화를 썼다. 이어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멤버들 역시 각종 온라인 플랫폼과 숏폼 콘텐츠를 통해 각자의 매력을 알리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다만 관심이 커질수록 악성 게시물과 허위사실 유포, 무단 콘텐츠 이용 등 온라인상 피해 사례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이에 소속사는 이번 신고 사이트 개설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이하 더뮤즈엔터테인먼트 공식 전문.
안녕하세요.
더뮤즈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인 RESCENE(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 및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를 취하기 위함입니다.
앞으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많은 리마인 여러분들의 제보 부탁드립니다.
항상 RESCENE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85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