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중국 작품 출연 비판에 입 열었다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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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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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과거 중국 작품 출연을 둘러싼 일부 누리꾼의 비판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15일 한 누리꾼은 SNS에 2015년 최시원이 출연했던 중국 작품들을 캡처해 올리면서 "애국 배우인 줄 알았는데 실망이 크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최시원은 2006년 영화 '묵공', 2015년에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 천장웅사'와 드라마 '전신설애니'에 출연한 바 있다.
그룹 활동으로 해외 활동이 활발했던 시기에 연기 활동을 병행하면서 다수의 중국 작품에도 참여했다.
해당 글에 최시원은 "저의 생각과 국가관은 제가 어디에서 공연하고 촬영하느냐로 결정되지 않는다. 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이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가치, 그리고 국민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는 답글을 남겼다.
https://v.daum.net/v/20260716105609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