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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 ‘1박2일’ 합류하더니 KBS 새 드라마 캐스팅 “키스신 있냐” 기습 청문회에 당황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1429

 

 

7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아산시 '2026 하계 워크숍'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배우 이기택의 기습 청문회가 공개된다.

이기택은 방송인 이용진과 함께 지난 6월 7일 '자급자족 오지 여행'을 시작으로 '무인도 체크인'과 '7번 국도 힐링 여행'까지 총 세 번의 여행을 다녀왔다.

이날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이기택은 올해 방영 예정인 KBS 단막극 '연극이 끝난 후' 틈새 홍보에 나선다. 막내의 행보에 뿌듯해진 멤버들은 마치 본인의 일인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멤버들은 "혹시 로맨스물?", "키스신 있어요?", "러브라인 있습니까?" 등 짓궂은 질문 공세를 이어간다. 순식간에 분위기가 청문회처럼 바뀌자 당황한 이기택은 깜짝 스포일러까지 감행한다.

그런가 하면 사극 출연을 앞두고 있는 이기택에게 '1박 2일' 입사 동기 이용진이 뜻밖의 조언을 건넨다. 이기택이 작품에 맞는 목소리 톤을 고민하자 이용진이 자신만만하게 "내가 톤 찾아줄게"라며 즉석에서 연기 시범을 보인 것. 이는 멤버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6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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