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국 성악계의 전설 아닌 레전드 바리톤 3황

무명의 더쿠 | 09:25 | 조회 수 3932

 

>>>주의 <<<<<<

 

글을 시작하기 전

그냥 내가 소개하고 싶어서 쓰는 글이고

 중요한건

 

사무엘 윤, 정록기, 양준모, 김기훈, 김주택, 김태한 등등 그외 신진기예와 활동중인 선생님들 무시하는거 절대 아님...!

 

 

순번은..  가나순 임을....밝힙니다...  애정순이 아니에요

 

 

1.고성현 선생님 (aka. 5초 쌩까)

 



 

 

https://youtube.com/shorts/vxfz-37y0qY?si=9LySJv6KiJkqf7Vx

 

 

전과자 성악과 편에서 마이크를 찢은 그 교수님이 맞다!!

 

"동양에서 온 대포"

 

이탈리아 푸치니 국제 콩쿨 1위 외에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으시고

 

진짜 대포같은 발성과 벼락같은 목소리가 멋진분

 

 

추천곡은 오텔로, 리골레토 등등

 

리골레토에서 Si! vendetta - 그래!  복수다!

 

https://youtu.be/_qGM3iDlPTg?si=P6OQlfzcw9gTimGF

자기 딸괴롭힌놈 진짜 목소리만으로 죽여버리실것 같음....

 

그리고 5초 쌩까를 보여주신곡

 

시간에 기대어

https://youtu.be/XGapfkyfz94?si=LvqSihC8PkuNtzpQ

 

선생님의 엄청난 비밀은

굉장한 애연가셨단거... (지금은 금연하시긴 하셨을거임)

 

 

2.김동규

 



 

한국인 최초 라스칼라 극장 전속 가수

 

이탈리아 베르디 국제 콩쿨 1위

 

콧수염으로도 유명하시고 클래식을 알리기 위해 방송활동을 많이 하셔서

90년대생들은 어?  하고 느낄 꺼임

 

선생님의 주특기(...?) 

세비야의 이발사에서 Largo Al Factotum Della Clita (나는야 거리의 만능일꾼)

https://youtu.be/jmcnIEoT7lg?si=bPxpCOQms71D3FoG

 

전세계는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라르고만큼은 선생님이 최고라고 생각함

 

드라마 장희빈 ost 그대 향한 사랑

https://youtu.be/zgKT_8XB6tc?si=0RchdMUwfp_Na8ob

선생님이 원곡임...!

물론 사생활로는 좀 이야기가 있지만^^... 노래만... 얘기하자

 

 

3.최현수

 

 

(미안하다...  도저히 선생님 고화질 프로필사진을 못찾겠다)

 

"바리톤의 시인"

 

동양인 최초 타이틀을 2개나 가지신 분

 

차이코프스키 콩쿨 성악부문 우승

베르디 국제 콩쿨 1위+최고바리톤상 수상

 

진짜 완벽하게 소리위치를 다루는 굉장히 학구적이고 서정적이면서도 격정적인 목소리의 주인

 

시인이란 별명답게 가곡을 너무 잘부르심.

 

오페라 아리아는 부르신 영상이 잘없어서 오래됬지만

 

라 트라비아타에서 Di Provenza il mar, il suol- 프로벤자 내 고향으로

 

https://youtu.be/bqb5SNWeqxA?si=7E11WLb884tVP0ns


 

이탈리아의 가곡 addio sogni di gloria- 안녕 지난 날의 영광이여

 

https://youtu.be/XLMaBCabnhk?si=lN83gzjrzfNcZHNi

 

58년생으로 위영상은 무려 68세(...)의 목소리임.

 

 

 

그냥 좋은 노래 많으니 다같이 들어보자고 들고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8
목록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놀뭐?’ 이선민 누나들, 쩐의 전쟁 참전..“부담 갖진 마세요”
    • 10:42
    • 조회 68
    • 기사/뉴스
    • 현재 군복무 중이라는 스페인 차기여왕 레오노르 공주
    • 10:41
    • 조회 219
    • 이슈
    • 현위치 유괴사건 발생 안내문...
    • 10:40
    • 조회 883
    • 기사/뉴스
    3
    • [월드컵] 미신이 먼저!…아르헨 대통령 "결승전은 재킷 입고 TV로 본다"
    • 10:39
    • 조회 146
    • 기사/뉴스
    1
    • 울고양이 애기때 기억남 너무 자그맣고 까맣고 부숭부숭햇음 다리는 가는데 발이 엄청 컸음 그발로 사람몸을 막 탔음 울집 도착하자마자 쉬지않고 발발대다가 눈에 보이는족족 팼음 자꾸 바닥을 굴렀음 미 라고울엇음
    • 10:39
    • 조회 351
    • 유머
    3
    • 지하철 이름 타자치기 게임
    • 10:39
    • 조회 90
    • 유머
    • 라민 야말 동생의 쿠키 만들기ㅋㅋㅋㅋㅋㅋㅋ
    • 10:37
    • 조회 301
    • 이슈
    • 넷플 연애실험실 침대 소개팅부터 취중 데이트까지 실험 방식 & 결과 모음
    • 10:35
    • 조회 583
    • 이슈
    2
    • ㅅㅍ주의) 제헌절 연휴 내내 모든 커뮤에서 화제일 <원피스> 떡밥이 식지 않을 이유.jpg
    • 10:34
    • 조회 1266
    • 유머
    3
    • 보호소에 있다가 처음 나와봐서 어리둥절한 아기강아지
    • 10:34
    • 조회 589
    • 유머
    4
    • 제미나이 3.5 프로 기술적 목표치 미달로 출시 연기
    • 10:34
    • 조회 446
    • 이슈
    2
    • 19년전 자신이 그린 팬아트를 보고 반응한 마이클 잭슨의 사진을 보고 울컥한 일본 팬의 트위터
    • 10:32
    • 조회 697
    • 이슈
    1
    • ‘참교육’ 올 상반기 넷플릭스 시청수 전 세계 6위 기록
    • 10:32
    • 조회 291
    • 기사/뉴스
    2
    • BTS '아리랑 효과'… 한국, 세계 3위 음악 수출국 됐다
    • 10:32
    • 조회 228
    • 기사/뉴스
    1
    • 교회에 젊은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jpg
    • 10:31
    • 조회 2065
    • 이슈
    37
    • 아빠가 천호진이야...<< 한 문장으로 드라마 설명 가능
    • 10:30
    • 조회 716
    • 이슈
    2
    • 배나라 결혼소식 들은 전현무 인스타 업뎃
    • 10:29
    • 조회 1983
    • 유머
    4
    • 젖소 손톱으로 검은빵 뜯어먹다가 손톱에 빵꼈다고 오해받는 태연
    • 10:28
    • 조회 1087
    • 유머
    3
    • 너무너무 무서운 위협행동하는 코끼리
    • 10:27
    • 조회 367
    • 유머
    3
    •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국가가 관리하는 기구 신설 예정
    • 10:27
    • 조회 1973
    • 기사/뉴스
    5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