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액션 장르 해보고 싶어" [RE: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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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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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허남준이 요즘 꾸는 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허남준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요즘 꾸는 꿈”에 대한 질문에 허남준은 “시장 같은 데 가서 길거리 음식 먹고 싶은 작은 꿈이 있다. 큰 꿈은 쉬지 않고 일을 계속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밝혔다.
“나의 원동력”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연기적으로 안 되는 날이 있지 않나. 연기적으로 재미를 못 느끼면 현장에서 사람들과의 재미를 느끼려고 하다든지 진짜 작은 재미를 엄청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
작품 선정 기준에 대해서는 “잘 읽히고 재밌겠다, 그게 있으면 거의 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에 대한 질문에는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액션 한번 하면 좋지 않을까. 근데 로맨스가 들어있는 그런 것들. 사실 모든 장르를 다 해보고 싶다. 슴슴한 장르도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고래별’ 송해수 캐릭터의 관전포인트에 대해서는 “저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절제미, 그리고 그 안에 미세하게 새어 나오는 다정함, 인간적인 그런 포인트들이 너무 매력적인 것 같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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