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 스타 포스트 말론이 월드컵 폐막식 헤드라이너로 나섭니다. 이번 폐막식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19일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 시작 1시간 30분 전에 시작됩니다. FIFA는 공식 발표를 통해 “이번 공연이 획기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습니다.말론의 행사 참여는 그가 음악계에서 크로스오버 스타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9번의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은 그는 힙합, 팝,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왔죠.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성명을 통해 “스포츠, 문화, 그리고 전 세계의 관심이 한데 모이는 순간, 포스트 말론은 월드컵 여정을 기념하고 결승 진출 두 팀에 대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기 전 분위기를 고조시킬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축구계와 엔터테인먼트계를 아우르는 수많은 스타들이 무대에 오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폐막식은 48개 참가국과 16개 개최 도시, 수백만 팬들의 열정을 하나로 모아 잊을 수 없는 무대를 만들어내며 역사적인 FIFA 월드컵 결승전의 시작을 알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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