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대한민국 기상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깜짝 등장, 폭염 대비 수칙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소니픽처스 유튜브 채널 캡처
이번 콘텐츠는 여름철 폭염 안전 수칙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기상청과 협업해 제작됐다. 영상에서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이 전하는 폭염 대비 수칙에 집중해달라”라며 “물을 자주 마시고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무더위를 피하고 싶다면 시원한 극장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관람하는 건 어떠냐”라며 재치 있게 영화를 홍보한 뒤 “한국에 계신 팬 여러분, 우리 극장에서 만나자”라고 인사를 전했다.
기상청도 SNS를 통해 “스파이더맨이 기상청에 등장했다. 인공지능(AI) 아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소개했다. 이어 폭염이 이어질 경우 충분한 수분 섭취와 자외선 차단, 무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니픽처스 유튜브 채널 캡처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https://v.daum.net/v/20260716150210079
https://youtu.be/GEk3WFximIg?si=SUgBT9uRTGZ0yVjp
☀️대한민국 기상청에 톰홀랜드가 떴다?!🕷️ 친절한 이웃이 한국 관객에게 직접 전하는 폭염 대비 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