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44kg 13년 유지했는데 당뇨 위험군 "스트레스 때문, 살찐 지금이 더 건강"(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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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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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610212053646
김신영은 "보통 10년 유지하면 체질이 바뀐다고 하잖나.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며 "사람마다 기본값이
있는 것 같다.
저는 타고나길 통통한 체질"이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요요 이후의 변화였다.
김신영은 체중이 다시 늘었음에도 오히려 건강 상태는
좋아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살을 뺀 이유가 고지혈증도 있고 건강 문제 때문이었다"
면서도 "그렇게 살을 뺐는데도 제2형 당뇨 위험군이었다.
'왜 그러지?' 싶었는데 스트레스 때문이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지금은 수치가 너무 정상이다.
그렇게 단 걸 많이 먹는데도 그렇다"며
오히려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 건강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