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군체', 23일 쿠팡플레이 입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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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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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가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주연의 K-좀비 블록버스터 '군체'를 오는 7월 23일부터 개별구매 방식으로 서비스한다.
전지현은 영화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며 제작 초기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합류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부산행'과 '반도'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도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은 요소였다.
이 같은 관심은 흥행 성적으로도 이어졌다. '군체'는 누적 관객 59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말레이시아에서는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지현은 이번 작품으로 한국 여배우 최초로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아시아 특별 스타상'을 수상하며 의미 있는 기록도 남겼다.
쿠팡플레이는 앞서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 '만약에 우리' 등 최신 화제작을 잇달아 선보인 데 이어 '군체'까지 라인업에 추가하며 영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공개는 흥행성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한 '군체'를 온라인에서도 빠르게 만나볼 수 있게 하며, 쿠팡플레이의 영화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15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