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와이스 나연, JYP 재재계약 관심 속 母 "이제 대접 받을 차례" 의미심장
3,678 23
2026.07.16 12:48
3,678 23
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두 번째 재계약 시즌을 맞아 각기 다른 행보를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연의 어머니가 남긴 글의 의도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나연의 어머니는 자신의 SNS에 트와이스 서울 공연 현장에서 나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눈길을 끈 것은 사진과 함께 게재한 글이었다. 그는 "트와이스로 11년, 연습생까지 20여 년. 너의 청춘을 너의 꿈을 위해 다 쏟아부었던 이곳에서 너희들이 이룬 업적의 결과를 보는데 눈물이 안 나는 게 이상하지"라며 "훌륭한 트와이스. 원스가 인정하고 부모들도 인정. 이제 충분한 대접을 받을 차례야. 9와이스는 자격 있어"라고 덧붙였다.


최근 트와이스 멤버들이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의 재재계약을 앞두고 홀로서기 등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제 충분한 대접을 받을 차례"라는 나연 어머니의 발언은 눈길을 끌었다. 일각에서는 나연도 JYP를 떠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 다만 나연의 경우 아직 향후 거취와 관련해 알려진 바가 없는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18574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09 00:07 6,3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8,5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21,2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2,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8,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656 이슈 김무열 맨 노블레스 8월호 13:57 55
3116655 기사/뉴스 드라마 '오싹한 연애' 웹툰으로 재탄생…17일 첫 공개 13:57 46
3116654 유머 한발로 집사 제압하는 고양이 13:56 106
3116653 유머 강아지가 이 공간이 편안하다는 증거 1 13:55 405
3116652 이슈 친구가 말없이 자기만 익절했는데 어떻게 생각해? 16 13:53 1,239
3116651 이슈 초반에 열혈농구단 연예인들만 나오는거아니야? 정규민이 왜 나와했는데 잘함.gif 1 13:52 434
3116650 기사/뉴스 신구, 사별한 아내 생각 “아직도 ‘나 왔어’ 하고 집 들어가” 1 13:51 465
3116649 이슈 최근 논란인 교토식당 이중메뉴에 대한 유투버 정정영상 1 13:50 1,038
3116648 기사/뉴스 “저기요, 안경테 왜 자꾸 만져요?”…감독관 촉에 딱 걸린 ‘AI 커닝 안경’ 6 13:50 763
3116647 기사/뉴스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대전시 “적극 환영” 2 13:49 287
3116646 이슈 잃어버린 본인 카드 찾아가라고 600원 긁은 사람 23 13:49 1,725
3116645 기사/뉴스 “배우 몸값 줄인다”…정부·영화계 ‘출연료 10% 미만’ 상생 협약 19 13:49 822
3116644 기사/뉴스 축구협회 정관에 없는 '기술총괄이사' 이임생…감독 선임은 주도 4 13:48 280
3116643 기사/뉴스 “구개열 진단에 낙태 요구했지만 거부”…동성 부부, 대리모 상대 8억원대 소송 31 13:47 1,453
3116642 기사/뉴스 전지현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군체', 23일 쿠팡플레이 입성 4 13:46 410
3116641 기사/뉴스 "장염 치료비 보내라"...전국 횟집에 전화 돌린 40대 실형 1 13:46 230
3116640 기사/뉴스 F4회의, 오늘 오후 열릴듯…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대책 발표 1 13:46 93
3116639 이슈 제 충전기가 옆차에 꽂혀 있습니다 8 13:45 1,631
3116638 기사/뉴스 "환자 숨졌다" 링거엔 대변이…새벽 3시 CCTV 찍힌 日간호사 체포 19 13:45 1,153
3116637 이슈 이번에도 비트 잘 뽑아온거같은 원호 신곡 1 13:44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