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성리 vs. 장한별 명승부…첫방 동시간대 1위·최고 4.5%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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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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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4.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와 수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15일 첫 방송에서는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TOP7이 YB팀(성리·하루·황윤성·정연호)과 OB팀(장한별·이창민·이루네)으로 나뉘어 '미션탑' 정복을 위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마지막 '에이스전'에서는 성리가 장한별을 단 한 표 차로 꺾으며 최종 무승부를 만들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부 평균 시청률 4.1%, 분당 최고 4.5%를 기록했다. 지상파·종편·케이블을 포함한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수요 예능 전체 1위에 오르며 '무명전설'의 흥행을 이어갔다.
장민호와 양세형의 진행 속 TOP7은 나훈아의 '사내' 합동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조정민, 김다현, 요요미, 한봄, 두리가 '여심 판정단'으로 합류해 본격적인 대결을 지켜봤다.
한편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음악 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TOP7은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를 연이어 매진시키며 오프라인에서도 높은 티켓 파워를 입증,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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