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국제선 유류할증료 석달째 하락…대한항공 최대 17만원↓

무명의 더쿠 | 11:58 | 조회 수 1103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국제선 여객기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3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장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해외여행객들의 항공권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8월 발권분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14단계로 확정했습니다. 유가 산정 기간은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며, 적용 유가는 갤런당 283.48센트(배럴당 119.06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대한항공을 비롯한 국내 항공사들은 유류할증료 단계 조정에 기반해 구체적인 유류할증료를 순차적으로 책정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은 이번 달 노선에 따라 4만6,400원에서 34만4,000원(편도 기준)을 부과했지만, 다음 달에는 최소 3만5,200원에서 최대 25만9,200원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최대 구간 기준으로 보면 왕복 기준 17만 원 가까이 줄어드는 수준입니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5월 최고 단계인 33단계를 기록한 이후 6월(27단계), 7월(19단계), 8월(14단계)까지 석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뉴욕 등 최장거리 노선의 편도 유류할증료는 5월 56만4,000원에서 8월 25만9,200원으로 30만4,800원(약 54%) 낮아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2078?sid=1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7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류현진) 아빠 퇴근 하면 엄마랑 진실의 방으로 가야 하는 아들
    • 13:21
    • 조회 222
    • 유머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돌비시네마 포맷 추가 등록
    • 13:21
    • 조회 45
    • 이슈
    • 남편은 좀 받기 싫은 전화가 오면 폰을 끄는 버릇이 있음
    • 13:19
    • 조회 660
    • 이슈
    2
    • 부산 시내 거리를 걷다보면 나는 냄새의 정체
    • 13:19
    • 조회 539
    • 정보
    1
    • [속보]'경산 친구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24세 정재환
    • 13:16
    • 조회 1148
    • 기사/뉴스
    9
    • 의외라는 군대 개빡센 근무지 간 넉살,임영웅
    • 13:15
    • 조회 648
    • 이슈
    2
    • [단독]"몸값 올리려고" 제주경마 금지약물 투여 몽골인 구속
    • 13:15
    • 조회 278
    • 기사/뉴스
    3
    • 허경환 ‘유퀴즈’에 미련 뚝뚝 “전화 오면 당장 뛰어가”(라스)
    • 13:14
    • 조회 449
    • 기사/뉴스
    2
    • 한국 좋아하던 16살 몽골 소년, 5명에 새 삶 주고 하늘의 별로
    • 13:11
    • 조회 1371
    • 이슈
    22
    • 서인영, 원조 '중소의 기적'…"쥬얼리 시절 다리 부러져도 활동" 설움 토로 (개과천선)
    • 13:11
    • 조회 337
    • 기사/뉴스
    2
    •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 13:10
    • 조회 829
    • 기사/뉴스
    10
    • [월드컵] 시간이 지날수록 평가가 상승하는 팀
    • 13:10
    • 조회 770
    • 이슈
    2
    • 동생한테 조롱당하는 하이닉스 주주
    • 13:09
    • 조회 2357
    • 유머
    13
    •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면 안 돼…혐오 극복 더 깊게 다뤄야”
    • 13:07
    • 조회 429
    • 기사/뉴스
    9
    • 한국에서 대박 친 대만드라마
    • 13:06
    • 조회 3308
    • 이슈
    26
    • 랜덤비빔밥의 종결자 끝판왕 최종보스
    • 13:04
    • 조회 981
    • 유머
    8
    • 고영욱 "日 AV배우 하고파" 발언, 일본까지 일파만파 '망신살
    • 13:04
    • 조회 854
    • 기사/뉴스
    2
    • 콘크리트 타설할 때 쓰레기 넣지 말라는 이유
    • 13:04
    • 조회 2447
    • 유머
    15
    • 짹에서 알티타는 중인 특이점이 온 한 아이돌 팬의 명언 계정
    • 13:02
    • 조회 1350
    • 이슈
    8
    • 진수: #바비미담 #바비미남 #바비섹시
    • 13:01
    • 조회 1086
    • 이슈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