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애니메이션 <연의 편지> 일본어 더빙 예고(야부키 나코, 오노 켄쇼)

무명의 더쿠 | 09:56 | 조회 수 764

https://x.com/en_no_tegami/status/2077530871297642701?s=20

https://youtu.be/FT2t6ByKP2o?si=NuKmOQVyCK97tjcR

 

↓레코딩 및 코멘터리 영상

https://youtu.be/pKm92vi6Txk?si=VWiN-gxF94lerzbA

https://youtu.be/8uSKVYAV4jM?si=2gDeA_QgLctscH9X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7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ESPN] 바르셀로나의 두 시대, 하나의 컵을 향해
    • 11:05
    • 조회 11
    • 이슈
    • 녹음하는데 디렉터에게 무한 칭찬받는 아이돌
    • 11:04
    • 조회 237
    • 유머
    • 덕질할수록 미담만 늘어나는 그룹.jpg
    • 11:04
    • 조회 215
    • 이슈
    • 한국 길거리에서 여자들에게 몇시냐고 묻는 유튜버.jpg
    • 11:02
    • 조회 730
    • 이슈
    1
    • 영화에 대한 스포를 제발 멈춰주세요
    • 11:02
    • 조회 293
    • 유머
    3
    • 투바투 연준 x 성시경 Ice Cream 챌린지
    • 11:01
    • 조회 124
    • 이슈
    4
    • 네이버페이20원이오
    • 11:01
    • 조회 358
    • 정보
    4
    • 9호 태풍 바비가 대한민국에 주고 간 큰 선물
    • 11:01
    • 조회 1599
    • 이슈
    34
    • 2026 부산 락페스티벌 2차 라인업
    • 11:01
    • 조회 340
    • 정보
    4
    • 메시가 태클 당하면 나타나는 수호대들.gif
    • 11:00
    • 조회 654
    • 이슈
    6
    • 캐치더영, 아르헨티나·칠레·멕시코 데뷔 첫 남미 투어
    • 10:59
    • 조회 57
    • 기사/뉴스
    1
    • 티켓팅하러 들어갔는데 타의로 계속 게임시킨다는 놀티켓
    • 10:59
    • 조회 904
    • 이슈
    17
    • 사실 메시를 막는 방법은 이미 10여년전에 나왔음
    • 10:59
    • 조회 583
    • 유머
    3
    • 속보] '의원직 박탈' 권성동 "정치보복, 저로 마무리되길"
    • 10:58
    • 조회 435
    • 정치
    15
    • 프랑스 사진 보고 '성심당' 외친 정재형
    • 10:58
    • 조회 1279
    • 유머
    9
    • 단일종목 레버리지 허용한 금융위원장, 김어준 방송 찾아 "조만간 대책 발표"
    • 10:57
    • 조회 283
    • 기사/뉴스
    10
    • 하루라도젊고이쁠때 해야하는 거 연애(X) 튀김 먹기, 지로라멘 먹기, 피지컬 요구 게임하기(O)
    • 10:54
    • 조회 679
    • 이슈
    9
    • [펌] 푸마(PUMA) 브랜드가 한국에서만 싼마이 이미지인 이유
    • 10:53
    • 조회 2624
    • 유머
    55
    • 화장실 등서 41명 신체 불법촬영 장학관, 실형 피했다… “유포 안 했고 재범 위험성 낮아”
    • 10:52
    • 조회 582
    • 이슈
    41
    • [유퀴즈 예고] 동서지간 최초 출연 김강우&기성용! 프렌치파파와 쌍둥이 동생, 소아 심장 수술 권위자, 백사자 사육사
    • 10:51
    • 조회 793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