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앉으나 서나 ♥신민아 생각뿐..길바닥 미담 공개 [스타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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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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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얼미부부는 개인 SNS에 "길에서 우연히 만난 우빈 오빠가 남기고 간 말은?"이라며 김우빈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날 얼미부부는 "집에 차 타고 가는 길이었는데 저 멀리 건너편에 누군가 걸어가고 있었다. 인간스럽지 않은 피지컬과 후광이 모자를 썼음에도 등판에 김우빈이라고 써 있었다. 순간 얼이한테 차 돌리라고 해서 바로 달려갔는데 역시나 우빈 오빠였다"라며 김우빈과 우연히 만난 순간을 추억했다.
이어 얼미부부는 "오랜만에 뵌 거라 (믿기 힘들겠지만 한번 식사한 적 있음. 오빠가 얼미부부 샤라웃해주시고 그 후에 행사장에서 뵀을 때 '식사 한번 해요'라고 하셨는데 진짜 식당 예약 해주심. 미담만 백개 가능) 근황 토크 조금 나누고 인사하려는데, 마지막에 오빠가 남긴 한마디가 너무 스윗해서 기절이었다"라며 웃었다.
김우빈이 남긴 말은 다름 아닌 '조심히 들어가요. '눈동자' 꼭 보고'였던 것. '눈동자'는 김우빈의 아내인 배우 신민아가 주연인 영화다.
얼미부부와 김우빈의 인연은 약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김한얼은 개인 SNS에 김우빈이 출연한 tvN '우리들의 블루스'를 보던 중 한지민이 나올 땐 밝은 미소를 짓다가 김우빈이 등장하자 심드렁한 표정을 지은 동영상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았다.이후 김우빈이 직접 "서운하네요"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5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