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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자신의 생일파티에 왜소증 있는 사람들 고용해서 논란됐었던 스페인 축구 선수 라민 야말.jpg

무명의 더쿠 | 08:15 | 조회 수 7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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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 나이 19 (2007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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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사회권리부는 야말이 생일 파티에서 장애인법을 위반했는지 조사를 요청했다.

 야말은 생일 파티에서 왜소증이 있는 사람들을 고용했다”라며

 “정부는 검찰청, 스페인 인권감시기구, 증오 범죄 퇴치 연구소 등 

기관들이 장애인을 조롱하거나 폄하는 쇼가 파티에서 진행됐는지 조사하고 싶어 한다”라고 보도했다.


야말이 자신의 18번째 생일 파티에서 오락 목적으로 왜소증 장애인들을 고용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스페인 왜소증 관련 단체는 "21세기에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며 사회권리부에 고발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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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정부는 왜소증 환자를 엔터테이너로 고용하는 걸 금지하고 있음

 왜소증 및 골격 이형성증 환자 협회(ADEE)는 14일

 “야말이 현행법과 근본적인 가치를 위반했다”라며 

“장애인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해 사회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강경하게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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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야말이 생일 파티에서 특정 조건을 콕 집어서 여성 모델들을 데려오려고 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스페인 모델 클라우디아 칼보는 

“야말 생일 파티에 참석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참석 대가로 상당한 금액을 제안받았다”라며 

“그런데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칼보는 이어 “야말 측은 특정 신체 조건을 가진 여성 12명을 요청했다.

 가슴 크기, 머리 색깔. 금발 여부인지 초점을 맞췄다”라며

 “사람마다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카드도 제공한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야말이 구설에 휘말린 건 이번 생일 파티가 처음이 아니다. 

야말은 휴가 도중 29세 모델인 파티 바스케스와 즐겁게 지내는 장면이 포착됐다. 

서로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서 휴가를 즐겼다. 


문제는 바스케스에게 남자친구가 있었다.

 바스케스 측은 야말과 여행을 즐겼을 뿐, 별다른 일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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