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월드컵 결승에서 소설로 써도 어떻게 이런가 싶은 피날리시마, 목욕매치 성사.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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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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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7년
한창 메시가 최고의 유망주에서 슈퍼스타로 거듭나던 해였음
FC바르셀로나는 유니셰프와 자선행사를 하게됨
화보 같이 찍어서 그 화보를 판 돈으로 기부하는거임
메시는 한 이민자 아이(n개월)와 같이 찍게 됨



시간이 흘러.........

2014년 FC바르셀로나에
또 다른 최고의 유망주(7살)가 입단함
15살에는 18-19살 형들과 뛰면서 인정받고
1군 경기까지 뜀
2025년
그 유망주는 스타로 거듭나고 있었고
그때쯤 FC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하며 등번호를 새로 부여받게 되는데
10번

메시의 상징같은 바르셀로나의 10번
메시와 화보를 찍던 그 아이

라민 야말 (2007년생)
현재 최고의 유망주가 10번을 부여 받게 됨
라민 야말은 온갖 최연소 기록을 다 써내려가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음
- 최연소 유로 우승
- 최연소 피파 베스트 11 선정
- 최연소 발롱도르 후보
저 화보 일화가 알려진 후 '저정도면 신의 세례아니냐'라는 우스게 소리도 나옴
메시와 야말은 아직 경기장에서 만난 적이 없음
스페인이 유럽에서 대륙컵 우승하고 아르헨이 남미 대륙컵 우승해서 만날뻔했으나 트럼프가 전쟁 일으켜서 취소됨....
그런데 월드컵 결승에
4강에서 둘다 상대적 약팀 전력이라 평가된
메시(아르헨티나)

야말 (스페인)

이 올라오게됨

이로써 월드컵 결승에서 일종의 피날리시마, 목욕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