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배 상징' 日신사에…"좋은 역사교사 되게 해달라" 한글 소원 논란
무명의 더쿠
|
07-15 |
조회 수 1386

특히 한 예비 교사가 "좋은 역사 교사가 되게 해달라"는 소원을 적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장소의 역사적 의미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1920년 창건된 메이지신궁은 일본 도쿄 시부야구에 위치한 신사로, 메이지 일왕 부부를 제신으로 모시고 있다.
메이지 일왕 재위 시기 일본은 근대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제국주의 노선을 강화했고,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을 거쳐 대한제국에 대한 지배력을 확대해 1910년 한일병합으로 이어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15n26747?mid=m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