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15일 여중생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청주시의원을 제명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15일 보도 등>
도당 윤리위는 이날 긴급회의를 소집해 당헌·당규 및 언론보도, 최 의원 입장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제명을 의결했다.
징계 사유로는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를 한 경우 ▲현행 법령 및 당헌·당규·윤리규칙을 위반해 당 발전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그 행위의 결과로 민심을 이탈케 한 경우가 적용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6931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