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매매 혐의인데, "외도·불륜 문제 없다"는 국힘 당협위원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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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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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원구당협위원장인 김진모 위원장은 청주시의원 A에 대한 아동 성매매 혐의와 관련해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언론의 보도를 신중히 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피해자가 미성년자임을 몰랐다는 입장을 강조하며 외도나 불륜 문제는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건의 본질을 외면한 2차 가해로 지적되며, 충북지역 청소년성폭력상담기관과 참여연대는 피해자 보호와 엄정한 수사가 우선되어야 하며, 정치적 논란을 야기하는 발언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A 시의원은 미성년자 의제 강간 및 성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채팅 앱을 통해 중학생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담배를 사주겠다며 성관계를 유도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Gjyx7qjM
피해자 당시 나이 13세 미만.....
굳이 굳이 여성이라고 쓰는 것부터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