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 전국민 대상으로 은퇴 쇼ㆍ둘기계 한획을 긋고 있는 아이돌 그룹 전『아라시』리더 오노 사토시
33,583 425
2026.07.15 18:01
33,583 425

https://x.com/satojima_x/status/2077226656742424899
https://x.com/satojima_x/status/2076864259980709980

https://x.com/info__Johnnys/status/2072881506977271924


Zrqron

zuFEkW

 

유료 회원증 온라인 한정 이미지, 실물 카드 X

 

 

 

오노 사토시 원인 → 아라시 그룹 2019년 활동 휴지 → 2026년 그룹 해산/해체 

본인 때문에 활중 - 5년 넘게 편하게 쉬다가 - 해산 발표 - 해산 → 바로 솔로활동 공지

 

간단 요약 : 본인 때문에 잘나가는 그룹은 5년을 활동 중지, 자기 멋대로 살다 결국 안돌아오고 해체하게 된 장본인

*연예인 안 하고 일반인 삶으로 살고 싶어서 그룹 휴지ㆍ해체하며 오노 뜻 존중하겠다 생각했는데 바로 솔로 활동 홍보

*온갖 둘기(그룹 탈퇴 멤버)는 다 봤지만 둥지 박살내고 불태움, 특이점은 활중~해산 기간에 정확하고 확실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한 적이 지금까지 없음 

*둥지 박살+요란떨며 오픈+생태눈+돈미새+인간 타령

*그룹 탈퇴하고 솔로하면 됩니다. 쟈니스에서 이미 그런 사례가 수두룩한데 그룹 탈퇴하긴 싫고 그룹 활동도 싫으니 그룹을 없애버리기, 그룹이 있는 상태에서 탈퇴/퇴소와 그룹을 없애버리고 탈퇴/퇴소는 다르니 잔머리 굴리기

 

길게 설명 : 

그룹의 리더로 데뷔 초 데뷔사기*라는 명분 하에 맨날 하기싫다, 의욕없음, 징징, 불성실, 맥빠지는 소리, 마이웨이 자유로운 영혼, 연예계 환멸(동태눈)으로 있어서 멤버들이 농담 반/진담 반으로 말 좀 해! 열심히 좀 해! 눈치줘도 듣지도 않고 몇년 주기로 근무태반으로 방송에서 한마디도 안하던 시절도 있었음

2008년 드라마 촬영 중*(변호사 역)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얼굴을 까맣게 태워오거나 머리 잘라서 연결 안되는것도 추가 머리가 짧아졌다 길어졌다 짧아지기도

자기 혼자 멋대로 정시 휴무 가지거나 유료 웹일기*는 1년에 한번 업로드할까말까, 정기 라디오도 그만하고 싶다해서 끝. 아이돌로서나 연예인으로 자각없음


2018년 그룹 활동 중지 발표 전 멤버인 니노미야 카즈나리 생일인 6월 17일에 '나 그룹 그만하고 싶으니까 그룹 끝내자(종료, END)*'라며 멤버들에게 통보하고 남은 4명의 멤버들이 잘 설득해서 2019년 1월 '활동 중지' 발표로 임시 대처, 활동 중지 회견에서 본인은 입다물고 있으니 다른 멤버들이 수습*, 2020년 12월 31일/2021년 1월 1일부터 시작된 활중 기간 동안(5년)* 팬클럽에서 직접 목소리나 영상 출연한 적 없고 멤버들 통해서만 오노는 잘있다 근황 알림*


2024년 25주년이 되는 해 멤버들과 주식회사 아라시 설립, 2025년 5월 6일 그룹 해산(26/5/31) 발표와 해산 라이브 개최 발표, 5월 31일 그룹 해산 콘서트하고 해산 라이브 기간동안 본인은 또 다시 입다물고 있었음

 

그룹 해산이 약 2달되어가는 시점에 개인 팬클럽 모집하는 SNS/공식 홈페이지 개설, 홈페이지 도메인 갱신일은 해산 라이브 첫날(3/13)의 전전날인 3월 11일

개인 팬클럽 티저에서는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생기발랄한 생태눈

개인 팬클럽 오픈일은 같은 그룹의 멤버였던 사쿠라이 쇼, 아이바 마사키와 같은 날, 같은 시간 15일 (수) 낮 12시

 

개인 팬클럽 로고에 아라시 멤버 개인 컬러가져다 쓰기

오노 사토시(파랑), 니노미야 카즈나리(노랑), 아이바 마사키(초록), 사쿠라이 쇼(빨강), 마츠모토 준(보라색) 

 

오노 사토시 개인 팬클럽 일반 월액 980엔, 연액 11,260엔 월액보다 500엔 할인 / 프리미엄 : 월액 3,104엔, 연액 31,040엔 월액보다 2개월분 유익

 

쟈니스 당시 FC 파미 연회비 4,140엔(세금 포함, 연회비 4,000엔 + 페이이지 수수료 140엔)

같은 그룹이었던 사쿠라이, 아이바는 여전히 스타토(쟈니스)라서 아라시 팬클럽 이어받기 가능 + 5,140엔 (이건 첫해 입회비 1,000엔 포함이고 매년 갱신 땐 4,000엔) (아라시 팬클럽도 동일 가격이었던 걸로 기억)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공식 팬클럽 연간 5500엔/데지니노 어플은 무료, 토크 구독(버블)이 월 400엔/연간 4000엔
마츠모토 준은 아직 안 열어서 모름

 

개인 팬클럽 마지막 D-1 티저 영상내 문장들

그 마지막 콘서트에서 45일. 향후 새로운 도전, 5명이 있는 것이 당연했지만 완전 혼자는 오래간만. 앞으로는 혼자. 여기에서 인간 오노를, 사토지마/사토섬에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고 싶다 인간 오노를 봐주세요.
연예계 경력 몇년? 32년
(아라시) 라스트 라이브가 끝났을 때의 심경은?

 

*결국 계약서 도장 찍은 건 본인이며 쟈니스 특유의 스토리성 PR, 데뷔 비화 중에 멤버들 결정되기 훨씬 전에 쟈니랑 임원들이 해외 돌면서 음악 준비 해뒀는데 오노만 따로 불러다 녹음 시키고 어떤 곡으로 할지 준비 했단 이야기도 있었음 근데 뭘 모르고 억지데뷔라며 쉴드
*TBS 금요 드라마『마왕』(한국 드라마 리메이크)

*웹일기=블로그, 갱신 주기는 사바사, 아라시 멤버 둘은 한달에 한번씩 갱신
*사토시의 여름방학, 사토시의 기사단, 멤버들 방패막이 말이 나올 정도

*이유는 연예계라는 세계를 벗어나서 일상 생활을 해보고 싶었다
*5년 동안 아무것도 없어도 연회비 꼬박꼬박 걷어감, 4,140엔(세금 포함, 연회비 4,000엔 + 페이이지 수수료 140엔)
*팬하고 소통을 중시하는 사람이라고는 느낀 적이 없음

 

오노 사토시 팬클럽 가입시 특전 내용

최신 정보ㆍ티켓 선행 접수 외, 오프 샷 무비나 블로그 등, 사토 섬 회원(섬민) 한정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STANDARD 사토지마/사토섬 섬민 플랜 일반
월액 980엔, 연액 11,260엔  월액보다 500엔 할인

디지털 회원증 (사토섬 로고 사양)
오노 사토시 디자인 사토 섬 로고 사양의 회원증이 내 페이지에 표시됩니다.


티켓 선행 판매
보통 선행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MOVIE/BLOG/PHOTO 보기
Web 사이트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 댓글 투고 불가
섬민 한정 상품 구입
섬민 한정 상품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생일 메일
생일 축하 메일이 도착합니다.
※ 생일 메일은 생일 전날 23:59 시점에서 등록된 회원님이 대상입니다
+
섬민 플랜 한정의 계속 특전
1년 이상 계속하시는 분에게 선물! 내용은 순차 발표! ※프리미엄 섬민 플랜과 특전은 다릅니다

 

PREMIUM 프리미엄 섬민 플랜
월액 3,104엔, 연액 31,040엔 월액보다 2개월분 유익

디지털 회원증 (스페셜 로고 사양)
섬민 플랜과는 다른, 오노 사토시 디자인 스페셜 로고 사양의 회원증이 마이 페이지 내에 표시됩니다
가장 빠른 선행 (1차~2차) + 통상 선행 판매
가장 빠른 선행 (1차~2차) + 통상 선행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용 어플을 추가 요금 없이 사용할 수 있음
MOVIE/BLOG/PHOTO/LIVE STREAMING 등 모든 콘텐츠가 앱에서 열람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오노 사토시로부터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전용 어플에 여기만의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추가 답장 댓글 게시 가능
프리미엄 섬민 한정 LIVE STREAMING
프리미엄 섬민 한정의 라이브 전달을 개최 예정입니다 코멘트를 투고 가능합니다
프리미엄 섬민 한정 MOVIE
프리미엄 섬민 한정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7월 14일 공개 된 15일 낮 12시 오픈하는 개인 팬클럽 마지막 D-1 티저 영상내 문장

그 마지막 콘서트에서 45일. 향후 새로운 도전, 5명이 있는 것이 당연했지만 완전 혼자는 오래간만. 앞으로는 혼자. 여기에서 인간 오노를, 사토지마/사토섬에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고 싶다 인간 오노를 봐주세요.
연예계 경력 몇년? 32년
(아라시) 라스트 라이브가 끝났을 때의 심경은?

 

-

 

팬클럽 개설 https://theqoo.net/square/4272276332
팬클럽 내 문신 https://theqoo.net/square/4272880733

ㅊㅊ 쟆방 https://theqoo.net/japan/4273500769

 

활동 휴지 발표 (FC & 5명 생출연 기자 회견) : 2019년 1월 27일
활동 휴지~ : 2020년 12월 31일

 

~5년~ FC 파미 연회비 4,140엔(세금 포함, 연회비 4,000엔 + 페이이지 수수료 140엔)

 

주식회사 아라시 설립 : 2024년 4월 10일 *데뷔 25주년이 되는 해

해산 발표~ : 2025년 5월 6일
해산 : 2026년 5월 31일 

 

아라시 활동 휴지~해산까지 얼추 8년~9년

 

오노 사토시 개인 살롱(팬클럽)「사토지마/사토섬」오픈 보고 : 2026년 7월 3일
오노 개인 살롱(팬클럽)「사토지마/사토섬」오픈 티저 영상 : 2026년 7월 8일
오노 개인 살롱(팬클럽)「사토지마/사토섬」정식 오픈 : 2026년 7월 15일

 

오노「사토지마/사토섬」홈페이지 도메인 등록일 : 2026년 3월 11일, 최근 업데이트 : 2026년 6월 19일
*기획은 최소 6개월 ~ 1년 전

 

아라시 마지막 투어『ARASHI LIVE TOUR 2026「We are ARASHI」』일정
2026년 3월 13일 (금) 홋카이도 야마토 하우스 프리미스트 돔
2026년 3월 14일 (토) 홋카이도 야마토 하우스 프리미스트 돔
2026년 3월 15일 (일) 홋카이도 야마토 하우스 프리미스트 돔
2026년 4월 1일 (수) 도쿄도 도쿄 돔
2026년 4월 2일 (목) 도쿄도 도쿄 돔
2026년 4월 6일 (월) 아이치현 반테린돔 나고야
2026년 4월 7일 (화) 아이치현 반테린돔 나고야
2026년 4월 8일 (수) 아이치현 반테린돔 나고야
2026년 4월 24일 (금) 후쿠오카현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2026년 4월 25일 (토) 후쿠오카현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2026년 4월 26일 (일) 후쿠오카현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2026년 5월 15일 (금) 오사카부 쿄세라 돔 오사카
2026년 5월 16일 (토) 오사카부 쿄세라 돔 오사카
2026년 5월 17일 (일) 오사카부 쿄세라 돔 오사카
2026년 5월 31일 (일) 도쿄도 도쿄 돔

 

 

日 인기 아이돌 리더, 32년 소속사 퇴소...사실상 은퇴 수순 "오랫동안 신세졌다"

 

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가 데뷔부터 함께한 소속사 퇴소를 밝힌 가운데, 사실상 은퇴 계획으로 읽혀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 일본 외신들은 아라시 소속사 스타토 엔터테인먼트(과거 쟈니스 사무소) 측이 오는 5월 31일 아라시의 활동 마지막 날을 끝으로 오노 사토시가 지난 1994년 입소해 약 32년간 몸 담았던 소속사를 퇴소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타토 측은 공식 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오노 사토시의 퇴소 계획을 밝혔다. 아라시는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투어 '아라시 아리브 투어 2026 위 아 아라시(ARASHI LIVE TOUR 2026 We are ARASHI)'를 준비 중이다. 이 가운데 투어 마지막 날인 오는 5월 31일에 맞춰 오노 사토시 또한 소속사와의 계약을 마무리 짓는 것이다. 

 

특히 이번 발표는 단순히 소속사 퇴소 후 이적 등이 아닌 오노 사토시의 연예계 은퇴 선언으로 읽히고 있다. 지난 2019년 아라시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사실상 활동 휴지기를 가져왔다. 이후 다른 멤버들이 연기,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가운데 오노 사토시는 별도의 활동 없이 일본 연예계와 거리를 두고 있던 터. 이에 아라시의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사실상 휴지기로 미뤄왔던 연예계 은퇴를 사무소 퇴소로 마무리한다는 것이다. 


아라시는 지난 1999년 쟈니스 소속 대표 아이돌로 데뷔했으나 지난 2023년 4월, 쟈니스 내부의 대대적인 성 착취 파문이 일자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소속사를 퇴소했다. 지난 2023년 10월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가장 먼저 퇴소했고, 이듬해 5월에는 마츠모토 준이 쟈니스를 퇴소했다. 이어 오노 사토시가 세 번째로 퇴소 계획을 밝힌 상황. 전신 쟈니스 소속사에 남은 멤버은 사쿠라이 쇼와 아이바 마사키 뿐이다. 

 

그러나 이미 아라시는 지난 2024년 4월,  멤버 5명을 중심으로 한 별도의 독립 법인 주식회사 아라시를 설립했다. 이에 스타토 측과 별도로 아라시 활동과 관련해 멤버 5명과 독립 법인을 통한 의사 결정을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노 사토시의 퇴소와 관련해 스타토 측은 "오랫동안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당사는 새로운 길을 걷게 될 오노 사토시의 결정을 존중하며 지금까지의 수많은 공적들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또한 계속해서 그를 응원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오노 사토시는 스타토를 통해 "저는 올해 5월 31일 아라시 활동 종료와 함께 사무소를 퇴소하는 결정을 내렸다. 14세부터 이 세계에 들어와 약 32년 동안 사무소 분들, 그리고 관계자 및 스태프 분들께 오랫동안 크게 신세졌다.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지금까지 활동해올 수 있던 것은 여러분 덕분이다.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게 없다. 정말 감사하다. 아라시 활동을 마치고 저 만의 페이스 대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좋을 것 같다. 그에 앞서 올해 5월 31일까지 5명 전원이 아라시로 달려가고 싶다. 끝까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아라시의 마지막 투어는 지난 3월 13일 홋카이도를 시작으로, 도쿄, 아이치, 후쿠오카, 오사카 5개 도시, 15회 공연을 진행하며 약 49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아라시는 데뷔곡 'A.RA.shi', 히트곡 'One Love'를 포함한 33곡으로 꽉 채운 공연을 펼쳤다. 

 

콘서트 말미 아라시의 활동 종료 메시지가 공개됐다. 마츠모토 준은 "1999년의 공백기를 포함하면 26년 반이 지났다. 아이 한 명이 성인이 되는 시간이다. 멤버들과 스태프들, 모두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26년 반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스태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실수도 많이 하고, 실패도 했지만, 즐거웠다. 모두가 함께 웃었기에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었고, 성공을 함께 나눴기에 계속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가족과 친구들의 지지, 함께한 아라시 멤버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할 생각이다. 여러분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리더 오노 사토시는 "우리 모두가 만든 아라시는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 것"이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아라시의 활동 종료로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배우로 활동 중인 마츠모토 준은 공연 연출가로 활약할 예정이며,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영화와 드라마, TV쇼 진행자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2006년부터 닛폰 TV '뉴스 제로'에 출연 중인 사쿠라이 쇼는 뉴스 캐스터, MC로, 아이바 마사키 역시 MC와 배우로 활약할 예정이다.

 

오노 사토시는 콘서트 종료와 함께 스타토 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은퇴 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연예계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아라시는 '폭풍'을 뜻하는 그룹명으로 1999년 데뷔한 쟈니스 소속 그룹이다. 매년 연말 일본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출연하는 NHK '홍백가합전'에 2009년부터 12년 연속 출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아라시 멤버들은 그룹 활동 외 배우, MC로 활약하며 일본의 연예계를 주름잡았다. 특히 마츠모토 준은 국내에도 인기인 일본 드라마 '고쿠센', '꽃보다 남자'에서 주연을 맡아 수많은 팬을 거느렸다. 꽃보다 남자 2 주제가인 'Love so sweet'는 국민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만 45세 오노 사토시를 비롯해 멤버 전부 40대다. 지난 2020년 연말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가 마지막 투어 개최 소식으로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https://sato-jima.com/

https://www.osen.co.kr/article/G1112751794

https://www.raonnews.com/news/article.html?no=58529

 

https://x.com/satojima_x/status/2075777101534474546
https://x.com/satojima_x/status/2072877992112718030

https://www.instagram.com/p/Dawd0TUyaRr/
 

https://www.instagram.com/p/DazRW5JzZ0M/

댓글 4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52 07.13 75,33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1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5,4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7,5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3,3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6,6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289 이슈 폐업 후 방치되고 있는 것 같다는 펫샵 195 19:41 24,206
157288 이슈 누구 엄마인지 안 적어도 바로 알수는 없고 누구 엄만지 들으면 그렇게 보임.jpg 136 19:34 19,751
157287 이슈 한국의 진짜 이상한 주차 문화 128 19:27 16,927
157286 이슈 Q.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top20 중에 다들 뭐뭐 봤음????.jpg 494 18:33 14,752
157285 이슈 <호프> 현재 에그지수 257 18:26 28,986
» 이슈 일본 전국민 대상으로 은퇴 쇼ㆍ둘기계 한획을 긋고 있는 아이돌 그룹 전『아라시』리더 오노 사토시 425 18:01 33,583
157283 이슈 이수지 인스타 유튜브 테러 중인 극우들 326 17:46 53,993
157282 기사/뉴스 李대통령 "못 갚는 빚 탕감해야…'도덕적 해이' 지적은 선동" 295 17:33 10,593
157281 유머 캠핑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선 537 17:18 49,822
157280 기사/뉴스 창덕궁서 중국인 무술 무단 시연…외국인들 ‘한국 문화’로 착각 317 17:16 32,783
157279 이슈 여잔데 남자 엑셀방송에 중독됨... 448 17:15 60,806
157278 이슈 또 등장한 힐 없는 하이힐 574 16:28 65,972
157277 유머 누구한테 안겨있어도 여유로워보이는 막내바오 넷째바오🐼❤️ 294 16:23 29,925
157276 이슈 [KBO] kt위즈 x 원피스 495 16:05 24,148
157275 이슈 사과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 753 15:50 67,579
157274 기사/뉴스 '외국인 바가지 논란' 교토 식당, 폭로 유튜버에 경고장…"법적 조치" 85 15:35 15,341
157273 기사/뉴스 '대변 실수'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징역 5년' 340 15:19 26,078
157272 기사/뉴스 “13살도 안됐다”…현직 시의원, 여중생과 성매매·영상촬영 혐의 압수수색 603 15:15 46,152
157271 이슈 넷플릭스가 애지중지하는 미스터리 장르 작가 원탑.jpg 582 14:57 60,977
157270 이슈 남돌을 좋아하면서 페미니스트일 수 있을까 (있다는 소리니까 제발 댓글을 달거면 본문도 읽어주라) 393 14:56 33,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