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일본에서 구금중 사망한 외국국적 배우, 사인은 복막염

무명의 더쿠 | 16:57 | 조회 수 5034

https://x.com/tokyo_shimbun/status/2077138746714226718?s=20

6월 25일 교통사고 (사람은 안다침) 이후 경찰소에 끌려가 구금된

튀르키에 국적 배우 (& 쿠르드인)가 사망한 원인이 복막염 때문인걸로 밝혀짐. 


7월 3일 그가 구금중 사망하자 (주변인 면회도 전부 거절당한후였음)

유럽에 거주해있던 가족에게 3일후 통보한 후, 가족이 직접 일본에 와서 사망원인 알려달라고해서 조사한거.

 (이전까지 사망원인은 "알수없음" 이었음)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하던 그는 9월, 튀르키에로 돌아갈 계획이었기에 가족들이 더 슬퍼하는중....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5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조승우 앙탈챌린지 실존ㅋㅋㅋㅋㅋ
    • 20:27
    • 조회 1
    • 이슈
    • 젠데이아가 착용한 3000년된 고대 유물
    • 20:27
    • 조회 107
    • 이슈
    • 본인 스펙은 곽민경 남친이라는 환승연애4 승용
    • 20:26
    • 조회 149
    • 유머
    • 4세대 이후 멜론 일간 1위 해본 걸그룹 라인업(최신판).jpg
    • 20:25
    • 조회 179
    • 이슈
    7
    • [모솔연애2] 최커각 나왔다가 갑분 흑화한 출연자.. (ㅅㅇㅈㅇ)
    • 20:22
    • 조회 835
    • 이슈
    8
    • 공포의 비행..
    • 20:22
    • 조회 80
    • 이슈
    •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 20:22
    • 조회 578
    • 유머
    10
    • 쓰레기 아파트에 반려견 52마리...동물 학대 60대 구속
    • 20:22
    • 조회 212
    • 기사/뉴스
    2
    •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 국민의힘 시의원이 선거 당시 사용한 선거 유세 현수막
    • 20:21
    • 조회 421
    • 이슈
    11
    • [KBO] 먹방 유투버에게 샤라웃까지 받은 야구선수 먹방 ASMR
    • 20:21
    • 조회 779
    • 이슈
    8
    • 오늘자 쇼챔 1위 하고 눈물흘린 신인 남돌
    • 20:20
    • 조회 607
    • 이슈
    3
    • [playlist] 세자저하가 오신다는 말은 너무 수동적인 듯 내가 세자저하께 간다
    • 20:20
    • 조회 218
    • 유머
    • 정규6집 2주년에 전원재계약 소식 전한 NCT127
    • 20:19
    • 조회 268
    • 이슈
    1
    • 사단장이 밥 먹다 제안한 마라톤…20대 병사 열사병 사망
    • 20:19
    • 조회 728
    • 기사/뉴스
    10
    • 단비 반곱슬견이라 장마철 되니까 꼬리 번개맞은 수준됨
    • 20:18
    • 조회 694
    • 이슈
    3
    • "이거 교실서 쓰던 거 아냐?"…학교물품 중고시장에 판 교직원들
    • 20:17
    • 조회 610
    • 기사/뉴스
    1
    • 🎉안원잘부 첫 1000만 조회수 달성🎉
    • 20:17
    • 조회 606
    • 이슈
    7
    • [KBO] 전반기 최고 시청률의 순간
    • 20:15
    • 조회 841
    • 이슈
    5
    • 오늘 펜디 행사 참석한 정채연 기사사진
    • 20:15
    • 조회 940
    • 이슈
    7
    • 오송 참사 3년 만의 첫 정부 공동 추모식‥이 시각 충북도청
    • 20:13
    • 조회 445
    • 기사/뉴스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