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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목튜브 안전성 논란… 강남구, 호텔 베이비스파서 사용 중단 조치

무명의 더쿠 | 16:19 | 조회 수 3810
목튜브 사용중단❌️❌️ 조리원, 베이비스파에서 목튜브를 사용한 프로그램 중단 ⭕️⭕️

미국에서도 목튜브 관련해서 사고도 많고 사망사고도 있어서 못쓰게 하는 추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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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산후조리원과 호텔 등에서 신생아 수영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목튜브를 사용하는 것과 관련해 서울 강남구가 강서구에 이어 안전 우려를 이유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 뒤 목튜브 사용을 중단하도록 행정지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베이비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6월 25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인 정유미 하정훈소아청소년과의원 모유수유클리닉 원장은 강남구 내 M호텔의 신생아 대상 목튜브 사용에 따른 안전 우려를 제기하며 현장 점검과 사용 중단 지도를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목튜브는 영아의 목에 착용하는 공기주입식 부유 기구로, 국내 일부 산후조리원과 호텔에서 '신생아 수영' 또는 '베이비스파'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다.

민원 제기에 대해 강남구는 1차 답변에서 "사용 시 유의사항을 충분히 안내하고 영아의 기저질환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도록 지도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 원장은 지난 7월 5일 사용 중단이 아닌 유의사항 안내만 실시한 것과 관련해 재차 민원을 제기했다.

정 원장은 "사용중단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보호자 요청 시 사용을 계속 허용할 수 있다고 판단한 법적·의학적 근거를 밝혀 달라"고 요청했다.

후략


https://v.daum.net/v/20260715102840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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