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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미누, “‘무섭노’ 일베어 맞다”한 윤도영 콘텐츠 비공개 전환

무명의 더쿠 | 14:18 | 조회 수 2615

미미미누는 1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도영 선생님과 함께해 온 ‘올 어바웃 입시’ 콘텐츠가 아쉽게도 제작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도영 선생님 측 요청에 따라 모든 회차를 비공개하기로 협의했다”며 “그동안 콘텐츠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출연자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최근 윤도영이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표현을 둘러싼 ‘일베 비속어 논란’에 대해 언급한 이후 불거진 여파라는 해석이 잇따르고 있다

앞서 윤도영은 부산 출신인 자신을 언급하며 “부산에서는 ‘와 이리 무섭노’라고 말한다”며 “‘무섭노’만 사용하는 표현은 일베 용어가 맞다”고 주장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그는 “요즘 세대는 말을 줄여 쓰는 경우가 많아 ‘와 이리’를 생략했을 수도 있다”며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받아 사용했을 가능성은 있지만 의도적으로 사용한 것은 아닐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2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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