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경찰 “장윤기, 범행 전부터 피해 여고생 알고 있던 정황 발견”

무명의 더쿠 | 14:15 | 조회 수 24162

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지난 5월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뉴스1원본보기

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지난 5월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뉴스1

 
우발적 범행을 주장해 온 장윤기가 범행 전부터 피해자인 고(故) 이채원(16)양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15일 광주경찰청에서 열린 중간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장윤기가 범행 이전부터 피해자를 일방적으로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별수사단은 해당 정황이 장윤기 검거 당시 압수한 휴대전화(공기계)에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2차 피해 등을 우려해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이양은 장윤기를 알지 못했지만, 장윤기가 이양을 계획적으로 노린 흔적으로 볼만한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9354?cds=news_my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6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호우특보 모두 해제, 무더위 다시 시작
    • 15:36
    • 조회 459
    • 이슈
    10
    • '외국인 바가지 논란' 교토 식당, 폭로 유튜버에 경고장…"법적 조치"
    • 15:35
    • 조회 624
    • 기사/뉴스
    9
    • 나와 똑같은 사람을 만나서 바로 친구가 되는 순간
    • 15:35
    • 조회 236
    • 유머
    • 여름은 이 4컷으로 설명가능
    • 15:32
    • 조회 896
    • 유머
    3
    • 거실 구조가 바뀌어서 당황스러운 고양이
    • 15:30
    • 조회 1204
    • 이슈
    1
    • 어수선한 여자배구 A구단... 코치는 윤리센터 조사 중, 단장은 돌연 교체
    • 15:26
    • 조회 874
    • 기사/뉴스
    3
    • "지하철에 두고 내린 휴대폰·가방, 7000원에 집앞 배송"
    • 15:25
    • 조회 1622
    • 기사/뉴스
    12
    • 추리 게임쇼 ‘머더클럽’ (페이커, 김선태, 범규, 빠니보틀, 엄지윤, 최강창민, 김현수, 최양락, 신성록, 박주성 출연)
    • 15:23
    • 조회 944
    • 이슈
    25
    • “아들에 맞아 척추 골절” 아버지, 알고 보니 ‘뺑소니’ 숨기려 거짓말
    • 15:22
    • 조회 2086
    • 기사/뉴스
    31
    • 뜨거운 차 안에서 갑자기 '펑'…'MZ 장난감' 주의보 (말랑이,스퀴시)
    • 15:20
    • 조회 1454
    • 기사/뉴스
    10
    • '대변 실수'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징역 5년'
    • 15:19
    • 조회 1368
    • 기사/뉴스
    34
    • 영화관 앞에서 보자더니… 친구에 흉기 휘두르고 도주한 40대
    • 15:17
    • 조회 997
    • 기사/뉴스
    6
    • 50대女 차선 바꾸다 오토바이 충돌…30대 라이더 숨져
    • 15:16
    • 조회 1363
    • 기사/뉴스
    7
    • “13살도 안됐다”…현직 시의원, 여중생과 성매매·영상촬영 혐의 압수수색
    • 15:15
    • 조회 6786
    • 기사/뉴스
    141
    • “학교 노트북·제습기까지 중고 장터에”…간 큰 교직원 적발
    • 15:15
    • 조회 747
    • 기사/뉴스
    5
    • 이런 경우는 진짜 채무조정 필요한거 같은 대상
    • 15:11
    • 조회 3962
    • 정보
    37
    • 볼빨간사춘기 BOL4 '여름아 부탁해' Mood Sampler
    • 15:09
    • 조회 286
    • 이슈
    5
    • tvN 새로코 드라마 <오싹한 연애> 스페셜 선공개
    • 15:07
    • 조회 490
    • 이슈
    1
    • 발레리나가 프로포즈 받는 법
    • 15:06
    • 조회 1151
    • 이슈
    1
    • 이 대통령 “대통령 ‘지 혼자 최신 소총 자랑’ 엉터리 기사, 즉각 팩트체크 시스템” 주문
    • 15:06
    • 조회 791
    • 정치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