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공장 끼임 사고 50대 노동자, 연명치료 한 달여 만에 숨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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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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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동자는 지난달 8일 오후 2시 5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 어묵 꼬치 포장 작업을 하다가 컨베이어 벨트에 목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연명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지난달 사고가 난 공장 4층 사무실과 협력업체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사고 이후 경찰은 기계에 안전 덮개 등이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아워홈과 협력업체 관계자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문다영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183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