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제작사, '짠한형' 제작진 손잡고 여성 토크쇼 론칭..'걸크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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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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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예능 프로그램 ‘걸크크’는 ‘Girls Cross Talk Club’의 줄임말로, 전 세계를 대표하는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애·직업·문화·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솔직하고 유쾌한 토크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국경과 금기를 허무는 ‘하이퍼 리얼’ 가치관 배틀 토크쇼를 표방한다.
영화 '서울의 봄'을 비롯해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의 탄탄한 스토리텔링 능력과, 유튜브 구독자 212만 명·누적 조회수 6억 뷰를 돌파한 메가 히트 채널 ‘짠한형 신동엽’을 제작하는 발라컴퍼니의 트렌디한 감각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크다.
론칭 예고와 함께 ‘걸크크’ 측은 프로그램을 함께 이끌어갈 ‘글로벌 여성 크루’ 출연자 모집에 나섰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2007년생) 이상으로,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전 세계 여성이라면 국적과 직업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해외 거주자라도 촬영 일정에 맞춰 한국 입국 및 체류가 가능하다면 문이 열려 있다.
최이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715111909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