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스태프 위한 깜짝 라이브·용돈 선물...'꽃이 아니면 어떤가'로 전한 진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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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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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새 앨범을 함께 만든 소속사 스태프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송가인이 신보 작업에 참여한 직원들을 예고 없이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장은 웃음과 환호가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 찼다.
이날 송가인은 직원들 앞에서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들려줬다. 여기에 송가인은 직접 준비한 용돈까지 전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에 직원들은 밝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신곡 후렴을 함께 따라 부르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송가인이 지난 2일 발표한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브라질리언 페스티벌 하우스와 삼바 하우스 리듬을 트로트에 접목한 댄스 트로트곡이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자라는 질경이를 모티브로 삼아 힘겨운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새로운 음악적 도전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출처: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