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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취사병 쓴맛관철' 강하경, 박지훈 이어 이채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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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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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관계자는 15일 JTBC엔터뉴스에 "강하경이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출연한다. 박우진 역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YUJU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지오와 미스터리한 매력을 가진 차결의 이야기를 그린 회귀 로맨스다.

극 중 강하경이 분할 박우진은 이 세상의 비극을 죄다 타고난 인물이다. 이 같은 환경 때문에 조금은 삐뚤어진 충동을 가지고 있지만 차결을 통해 위로받고 희망을 품게 된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섬세한 감정을 표현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배우 이채민, 노윤서 등과 호흡을 맞춘다.

강하경은 지난 6월 종영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데뷔 10년 만에 값진 대표작을 얻었다. 강하경이란 이름보다 극 중 이름인 김관철로 대중에 더욱 깊이 각인이 될 정도로 미각보이즈의 '쓴맛관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터.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으로 또 하나의 대표작을 만들기 위해 나선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눈물의 여왕' 김희원 감독이 연출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5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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