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연장 명칭 뭘로 지을까"…카카오, '서울아레나' 네이밍 스폰서십 계약

무명의 더쿠 | 07-15 | 조회 수 6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4199?sid=105

 

명칭 사용권 거래, 연간 100억원 규모…내년 3월 준공·최대 2만8000명 수용

서울아레나 조감도. [사진=카카오]
서울아레나 조감도. [사진=카카오]



[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카카오가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의 명칭 사용권을 확보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대형 K팝 공연장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서울 동북권 핵심 문화시설에 카카오의 브랜드를 결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서울아레나와 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거래금액은 100억원이며 계약 목적은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에 대한 명칭 사용권 확보다. 최초 계약기간은 계약체결일인 이달부터 개관 후 1년이 되는 날까지이며, 이후 4년간 매년 자동 연장될 수 있다.

서울아레나는 카카오가 대표 출자자로 참여한 사업시행법인으로 시설의 사업비 조달, 설계·시공 감독, 준공 후 운영 등을 담당한다.

실제로 서울아레나는 서울 도봉구 창동 1-23·24 일대에 지하 2층~지상 6층, 연면적 약 11만9218㎡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주공연장은 1만8269석 규모로 스탠딩 공연 시 최대 2만8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2010석 규모 중형공연장, 영화관 7개관, 대중음악지원시설, 판매·업무시설 등도 함께 조성된다. 준공 예정 시점은 내년 3월이다.

사업은 민간이 시설을 건설한 뒤 소유권을 서울시에 넘기고 운영권을 갖는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 서울아레나는 준공 후 30년간 시설을 운영한다. 네이밍·서브 스폰서 수입은 실시협약 단계부터 주요 수익원으로 반영됐으며 네이밍 스폰서 1개와 서브 스폰서 6개를 유치하는 구조가 제시된 바 있다.

(중략)

이에 대해 카카오 관계자는 "공연장 명칭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향후 서울아레나 운영 방향과 이용자 경험 등을 고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 서울아레나..가 확정된 공연장 이름이 아니구나 ㅋㅋㅋㅋㅋ뭐가 되었던 창동 아레나로 불리지 않을까 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6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소라 - She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717 방송
    • 20:02
    • 조회 44
    • 이슈
    1
    • 🈷️월요병을 피하는 나만의 방법은?🈷️
    • 20:00
    • 조회 97
    • 유머
    5
    • 데이식스 영케이 Young K 2nd Full Album <YOUNGEST> Live Album Sampler EP.01 UNDER
    • 20:00
    • 조회 63
    • 이슈
    1
    • 16년전 오늘 발매된, 샤이니 "Lucifer"
    • 19:58
    • 조회 55
    • 이슈
    3
    • 엄마가 제 코난 텀블러를 깨뜨렸습니다 괘씸해서 엄마가 쓰는 텀블러를 뺏어 마시려고 했는데요
    • 19:57
    • 조회 1553
    • 유머
    5
    • 프리티걸 막방한 리센느 미나미 버블
    • 19:56
    • 조회 933
    • 이슈
    6
    • 이 벽에는 숨겨진 아이템이나 비밀통로가 없습니다
    • 19:56
    • 조회 870
    • 유머
    7
    • [KBO] 경기를 뒤집는 최지훈의 역전 백투백 홈런 ㄷㄷㄷ
    • 19:53
    • 조회 880
    • 이슈
    9
    • [KBO] 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 시즌 5번째 전구단 상대 홈런 달성
    • 19:52
    • 조회 338
    • 이슈
    3
    • 광주극장 찾은 배우 유지태의 독립영화 사랑
    • 19:51
    • 조회 915
    • 기사/뉴스
    7
    • 음바페도 올리고 빛삭한 럽스타 여친사진
    • 19:51
    • 조회 4030
    • 이슈
    18
    • [KBO]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대타 김재환의 동점 쓰리런
    • 19:50
    • 조회 618
    • 이슈
    3
    • 양손 깁스하고 이틀 콘서트한 코르티스 건호
    • 19:49
    • 조회 2458
    • 이슈
    38
    • 월드컵 3,4위전이 끝난 후 음바페 인터뷰
    • 19:48
    • 조회 1764
    • 이슈
    28
    • 이 알약 중에서 3개만 먹을 수 있다면?
    • 19:47
    • 조회 1044
    • 이슈
    82
    • [KBO] 5회까지 1실점 6K로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는 류현진
    • 19:47
    • 조회 360
    • 이슈
    7
    • 관중석에서 엄마찾는 벨링엄
    • 19:46
    • 조회 1508
    • 이슈
    10
    • 호불호 갈린다는 빵
    • 19:45
    • 조회 1929
    • 이슈
    36
    • 비대면 치열진단
    • 19:42
    • 조회 2529
    • 유머
    21
    • 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무자격 인테리어 업자 입건…'전기배선 부실' 발화 가능성
    • 19:41
    • 조회 2021
    • 기사/뉴스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