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수위로 사진집 낸 전 AKB 절대적 센터 마에다 아츠코 (후방주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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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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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활동 20주년을 맞아서 역대급 수위 노출로 사진집 【Beste】 낸 마에다 아츠코
30대 여성의“어른의 연애”를 테마로, 중유럽 오스트리아 빈에서 촬영했고
덕분에 AKB48 졸업 기념 포토북「あっちゃん」』 이후 13년 5개월 만에 본인 통산 2작품째 1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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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odelpress/status/2037107314600403019?s=20
AKB때도 그라비아나 사진집 찍으면서 노출하긴했지만 그 시절 수위를 훨씬 넘어서서 화제가 됨
대놓고 누드가 아닐뿐 바스트포인트, Y존을 실루엣으로 노출 하고 헤어가 노출된 컷도 있음
사진집 판매량은 잘나왔지만
배우활동 잘하다가 왜 이제와서 굳이 이렇게까지 벗냐는 반응도 많고
사진집 홍보하면서 아들 얘기도 자주했어서 누군가의 엄마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도 있고 일본에서 반응은 꽤 갈리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