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과자 복귀 무대냐"...유아인·곽도원 등장, 호프 VIP 시사회 '시끌'
1,862 6
2026.07.14 22:02
1,862 6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호프' 시사회에 과거 물의를 빚어 활동을 중단한 배우 유아인, 곽도원이 나란히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머니투데이 DB원본보기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호프' 시사회에 과거 물의를 빚어 활동을 중단한 배우 유아인, 곽도원이 나란히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머니투데이 DB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 VIP 시사회에서 과거 물의를 빚어 활동을 중단한 배우 유아인(39·본명 엄홍식), 곽도원(53)이 나란히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호프'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나홍진 감독은 물론 주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과 친분이 있는 이정재, 블랙핑크 로제와 지수, 염정아, 차태현, 혜리, 박해수, 심은경, 이지아, 유태오 등 여러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특히 공식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각기 다른 혐의로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받은 유아인, 곽도원이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약 1년 6개월간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181회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받아 매수한 혐의도 받았다. 그는 지난 2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형을 확정, 수감 5개월 만에 석방됐다.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유아인(39·본명 엄홍식)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원본보기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유아인(39·본명 엄홍식)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시사회장에서 유아인은 밝은 미소로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포옹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복귀작으로 거론된 바 있는 영화 '뱀피르'의 장재현 감독과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더 이목을 끌었다. '뱀피르' 투자배급사 NEW 측은 유아인의 출연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https://naver.me/F6QLqdV1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71 00:05 7,5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9,4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1,6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8,7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2,1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3,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226 기사/뉴스 "댓글로 한국 사회 갈등 키웠다"…AI가 잡아낸 수상한 2만4000계정 14:14 83
3140225 이슈 고종독살설에 대한 그알 법의학자의 의견 14:13 293
3140224 기사/뉴스 오늘 ‘시간당 100개’ 별똥별 쏟아진다…한여름밤 우주쇼 잘 보려면 어떻게? 14:12 278
3140223 이슈 스윙스가 왜 여기서 나와?…'타짜: 벨제붑의 노래' 스틸 공개 14:12 81
3140222 유머 사장 : 왜 안시키지? 5 14:11 494
3140221 이슈 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Unknown> 서울 공연 티켓 오픈공지 14:11 115
3140220 기사/뉴스 [공식] 래퍼 홍가, 호기로운컴퍼니 전속계약 14:11 174
3140219 유머 공주 찾는 전단지 23 14:09 1,138
3140218 이슈 갈비사자 바람이가 오늘 세상을 떠남ㅠㅠ 28 14:08 1,508
3140217 이슈 정은지 x 에이핑크 윤보미 #파도_i_love_LOVE Vocal Challenge 🌊 4 14:08 65
3140216 팁/유용/추천 멜론 일간 22위까지 올라온 최유리 - 생각을 멈추다 보면 1 14:06 91
3140215 유머 '라이트 노벨'이라는 이름이 안맞다는 의견 6 14:05 775
3140214 기사/뉴스 수면내시경 '먹튀' 30대, 알고 보니 마약류 상습 투약자였다 6 14:03 1,035
3140213 유머 아니ㅠ에어컨바람쐬고 추워하더니 저기가서 서있는거 진짜 개웃기고 귀여움 6 14:03 1,034
3140212 정치 [속보] 천하람, 나이 마흔에 머리 짧게 깎고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 19 14:02 3,386
3140211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9 14:01 664
3140210 정치 얻다 대고 “보수의 노무현은 장동혁”…‘꼬붕’ 되겠다는 국힘 조광한 3 14:01 105
3140209 이슈 조이 샐다나, 정치적 질문이 유색인종 배우와 여성 배우에게만 던져지는 것에 대해 "답답하다"며 "이는 엄청나게 제한적인 처사"라고 말했다. 12 14:00 963
3140208 유머 제가 스파이더맨을 어떻게 만나요? 5 13:59 702
3140207 기사/뉴스 강아지 대신 봐줬다가 병원비 40만원…"견주 친구에게 청구해도 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52 13:58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