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앞둔 찰리 푸스 "K팝 새로운 세대 인상적… 키키 눈에 띄더라" [일문일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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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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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찰리 푸스(Charlie Puth)가 오는 10월 다시 한국을 찾는다.
찰리 푸스는 국내에서도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자랑하며 매 내한공연마다 규모를 키워왔다. 2016년 첫 내한 당일 매진을 시작으로, 2018년 잠실실내체육관, 2023년 KSPO DOME, 2024년 고척스카이돔까지 매회 매진 행진과 관객 동원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내한공연은 약 2년 만에 열리는 단독 무대이자, 4집 발매 기념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특히 그의 내한 역사상 역대 최대 규모이자 첫 스타디움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찰리 푸스의 이번 내한공연은 오는 10월 11일 저녁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 이하 찰리푸스 일문일답 전문
Q. 한국 음악 방송을 시청한다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최근 관심 있게 보고 있거나 앞으로 함께 작업해 보고 싶은 한국 아티스트가 있는지?
A. 네! 지금도 시간이 될 때마다 한국 음악 방송을 챙겨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새로운 세대의 무대가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그중에서도 걸그룹 키키(KiiiKiii)가 눈에 띄더라고요. 한국에서는 정말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 많은 한국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해보고 싶습니다. 분위기가 잘 맞고 진정성 있는 곡이라면 언제든 함께하고 싶어요. 한국 음악에는 정말 특별한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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