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첫 자가”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팔렸다···이 “나는 이제 집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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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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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매물로 내놓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매각 마무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14일 전해졌다. 지난 2월 이 대통령이 이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지 약 5개월 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분당 아파트 매매와 관련해 “수일 내에 본계약이 마무리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 소유 아파트의 매수자는 가계약자와 동일인으로 토지거래 허가를 받는 데에 시일이 소요돼 최종 매매 계약 체결이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28년간 보유해온 전용면적 164㎡인 분당구 양지마을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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