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5달 만에 팔렸다…靑 "계약 곧 완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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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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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방송화면 캡처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 소유하고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매각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4일 TV조선에 “해당 아파트 매각 계약이 곧 완료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토지거래허가 등의 법적 절차는 이미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3억6000만 원에 매입해 28년간 보유해온 분당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 아파트를 부동산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당시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며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놨다”고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도중 자신의 분당 자택이 팔렸다는 사실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673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