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아인 이어 곽도원, '호프' 시사회서 "얼굴 좋아"..복귀설 재점화 (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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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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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논란 이후 집행유예 확정된 배우 유아인에 이어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곽도원까지,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배우들이 영화 '호프' VIP 시사회 현장에 잇따라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의 깜짝 행보에 연예계 복귀설이 다시금 뜨겁게 불붙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VIP 시사회가 화려하게 열렸다. 블랙핑크 로제와 지수, 이지아, 차태현, 혜리, 이정재 등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총출동한 이 자리에 곽도원 역시 '호프' 시사회장에 깜짝 포착되며 복귀설에 화력을 더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OSEN에 "곽도원이 오랜만에 만난 동료 배우들과 영화 관계자들을 마주하고 환한 얼굴로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라며 몰라보게 밝고 '좋아 보였던' 그의 현장 분위기를 직접 귀띔했다.곽도원의 이번 참석은 나홍진 감독과의 깊은 의리에서 비롯됐다. 그는 나 감독의 히트작 영화 '곡성'에서 주연으로 열연하며 흥행을 이끌었던 바다. 또 이번 '호프'의 주인공인 배우 황정민과도 '곡성'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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