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학원에서 일하던 시절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게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학생에게 소크라테스를 아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 그 학생은 “야구선수요?”라 답했고 나는 대화 의지를 잃음 https://theqoo.net/square/4279070319 무명의 더쿠 | 14:45 | 조회 수 2401 https://x.com/i/status/2076287823712550958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