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제작사, '학폭 논란' 황영웅 참여 논란에 "문제없다고 판단해 섭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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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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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제작사가 각종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던 가수 황영웅의 참여에 입장을 밝혔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배은혜)의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14일 "황영웅이 가창한 곡은 드라마 방영과 함께 공개되는 OST 제작 일정에 따라 사전에 녹음을 완료한 곡"이라며 "드라마 내에서는 사용되지 않게 돼 아쉽지만 이미 제작을 마친 음원인 만큼 여러분께 들려드리고자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어 황영웅의 OST 가창 섭외에 관해서 "당시 기존 논란이 됐던 부분들에 있어 충분히 검토한 결과 가창 참여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섭외를 진행했다"며 "특정 사안을 임의로 판단하기보다 음악적 역량과 가창력을 중심으로 검토했고 많은 사람에게 들려드릴 가치가 있는 목소리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제작사가 황영웅 섭외를 강행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OST 가창자 섭외는 OST 제작사가 드라마 제작사와의 계약 및 정당한 판권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 제작 업무다. 당사는 관련 절차를 거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섭외를 진행했고 어떠한 사안도 무리하게 강행한 사실은 없다"며 "제작사가 이를 강행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필요할 경우 관련 자료를 통해 사실관계를 소명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냠냠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제작진과 나눈 대화 내용의 일부를 공개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메신저 대화 및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필요할 경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해당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끝으로 제작사는 "이번 OST 사안은 KBS와는 전혀 무관하므로 KBS를 향한 오해나 비난은 자제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며 "모든 책임은 우리가 무겁게 받아들이겠다. 이번 일로 아티스트를 향한 과도한 비난은 자제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배은혜)의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14일 "황영웅이 가창한 곡은 드라마 방영과 함께 공개되는 OST 제작 일정에 따라 사전에 녹음을 완료한 곡"이라며 "드라마 내에서는 사용되지 않게 돼 아쉽지만 이미 제작을 마친 음원인 만큼 여러분께 들려드리고자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어 황영웅의 OST 가창 섭외에 관해서 "당시 기존 논란이 됐던 부분들에 있어 충분히 검토한 결과 가창 참여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섭외를 진행했다"며 "특정 사안을 임의로 판단하기보다 음악적 역량과 가창력을 중심으로 검토했고 많은 사람에게 들려드릴 가치가 있는 목소리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제작사가 황영웅 섭외를 강행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OST 가창자 섭외는 OST 제작사가 드라마 제작사와의 계약 및 정당한 판권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 제작 업무다. 당사는 관련 절차를 거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섭외를 진행했고 어떠한 사안도 무리하게 강행한 사실은 없다"며 "제작사가 이를 강행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필요할 경우 관련 자료를 통해 사실관계를 소명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냠냠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제작진과 나눈 대화 내용의 일부를 공개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메신저 대화 및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필요할 경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해당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끝으로 제작사는 "이번 OST 사안은 KBS와는 전혀 무관하므로 KBS를 향한 오해나 비난은 자제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며 "모든 책임은 우리가 무겁게 받아들이겠다. 이번 일로 아티스트를 향한 과도한 비난은 자제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29/0000515961